살면서 많은 진료를 받아왔지만,
여지껏 봐 온, 의료인 분들 중,
일에 열정이 가장 넘치는 분인거 같습니다.
금일 첫 진료를 보면서,
우연히 일하시는 모습을 보게되었는데,
그 모습이 의료인이 아닌,
사업 성공을 이루기 위해 일하는 사업가의 열정처럼 보여 놀라웠습니다.
또한, 환자의 니즈파악 및 진료스킬이 매우 뛰어난 것 같습니다.
환자 통증에 대해 길게 설명을 안해도,
신속하게, 원인파악을 하여, 진료를 잘 해주십니다.
자생한방병원의 좋은 인재를 모신 것 같습니다.
처음 나본 교통사고..자동차 대 따릉이 사고..머리부터 발끝까지 안 아픈곳이 없었지만 흉부 쪽이 많이 아파서 정신이 없었고 사고 다음날부터 추석 연휴의 시작이라 잠실자생한방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제 담당은 문영주 원장님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추석연휴와 갑작스런 퇴원으로 원장님을 입원기간동안 많이 보진 못했지만. 흉부쪽이 많이 아프니 추나는 일단 보류해 주시면서 아픈곳을 꼼꼼히 챙겨주셨습니다.
통원치료 후 추나가 시작되었고 추나도 시원하게 잘 해주시고, 아픈 부위를 집중적으로 치료해 주셨습니다. 침도 약침도 잘 놓아주시고 맞고 나면 개운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허리에서 계속 뚝뚝 거리는 소리가 나서 말씀드리면 몸소 걷는 방법도 알려주셨고 무엇보다 아프다고 하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케어해 주셨습니다. 아픈 부위에 대해서 물어보면 친절하게 잘 알려주셨습니다.
항상 마스크를 끼고 계셔서 얼굴을 완전히 본 적은 없지만.... 왠지 잘생김이 묻어있습니다.ㅋㅋㅋㅋ 친절하시고 추나도 침도 약침도 잘 놓으시는 문영주 원장님을 많이 칭찬하고 싶습니다. 저를 잘 치료해주고 계셔서 감사합니다.
아!!제 담당 간호사님도 계시는데..성함은...매일 스몰토크를 조금씩 하는데..항상 유쾌하시고 밝은 기운이 있어서 칭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