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坡驗方要訣
청파험방요결
자생한방병원 설립자 신준식 박사는 7대째 내려온
한의서 <청파험방요결>에 담긴 비방을 발전시켜 자생만의 고유 처방을 완성했습니다.
나아가 전문적인 한의약 연구개발을 통해 오랜 시간 임상으로 검증된 한약의 유효성과 안전성의 근거를 제시하고,
현대적 제형과 효용을 높인 한약을 개발하여 전통 한의학을 현대적으로 계승·발전시켜 왔습니다.
한약은 한의 치료의 핵심입니다.
자생 한약은 질병을 치료하는 치료제로서
환자의 아픔을 내 일처럼 여기는 '긍휼지심'의
의료 철학을 바탕으로 환자의 건강한 삶을 만들어 갑니다.
한의사 처방 하에 조제되는 전문한의약품
자생 한약은 한의사 처방에 따라 식약처 인증 의약품용 한약재로 조제되는 전문한의약품으로, 안전성과 약효를 믿고 복용하실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인증 과학화·표준화된 원외탕전실
자생 한약은 첨단 시설을 갖춘 ‘자생메디바이오센터’에서 조제되며, 까다로운 보건복지부 원외탕전실 평가인증제를 통과하여 일반 한약·약침 부문 인증을 동시 획득했습니다.
과학적인 한의약 연구·개발
체계적인 한의약 R&D를 통해 SCI급 국제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하고 한약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합니다.
국내 최초 근골격계 천연물신약 개발
자생은 국내 굴지의 제약사와 8년 간의 공동연구 끝에 ‘신바로메틴’ 성분을 이용한 천연물신약 개발에 성공하여 한약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했습니다.
전세계 원산지에서 공수한 깨끗하고 안전한 한약재
국내외 원산지의 엄선된 약재만을 사용하며 잔류농약, 중금속, 유기염소 등 철저한 유해물질검사로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는 한약을 짓습니다.
전국 6천여 의료기관에서 쓰는 자생 약침
자생 약침은 공정에 따른 등급별 무균 조제 시스템과 약침 전용 수처리실, 공기 조화 시스템 등 철저한 관리를 통해 고품질의 안전한 약침을 조제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최근 발표된 연구 결과도 한약이 간 손상을 일으키지 않는다는 사실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25년 3월,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과 단국대학교 교수팀이 약 67만명의 대규모 환자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 결과, 한의의료기관에서 처방한 한약이 약물 유발 간손상 위험을 증가시키지 않는다는 사실이 입증되었습니다. 또한 자생척추관절연구소에서 근골격계 질환으로 입원 후 자생 한약을 복용한 환자 2만 9천여명을 대상으로 추적관찰한 결과, 한약 복용 전 간 기능 검사에서 ‘정상’ 판정을 받은 환자 4,578명 중 한약 복용 뒤 간 손상이 나타난 환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약 복용에 있어 간 손상에 대한 오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한의사가 처방하고 한약사가 조제하는 ‘처방 한약’과 건강원 등 개인이 ‘처방전 없이 달인 약’을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약은 질병을 치료하는 치료약’으로써 반드시 한의사 진료 후 개인의 건강 상태와 체질에 맞게 처방받아 복용해야 합니다. 한의사 진료 후 처방받은 한약은 간 손상 걱정 없이 안심하고 복용하실 수 있습니다.
자생 한약은 한의사 진단 후 환자 개개인별로 처방된 맞춤 한약입니다.
환자의 체질과 건강 상태 등을 진단하여 개인별로 처방되기 때문에 같은 이름을 가진 한약이라도 환자에 따라 성분 함량이 다릅니다.
그리고 약재 효능의 극대화를 위해 법제, 수치 같은 특수한 약재 처리 과정을 거칩니다.
이러한 과정은 법적으로 한의사, 한약사만 가능합니다. 또한 환자 개개인에 맞춰 소량으로 조제하고 바로 소진하기 때문에 한약의 유통기한을 연장시키는 데에 사용되는 보존제가 첨가되지 않습니다.
반면 약국에서 판매하는 한약은 기성품으로 대중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에 맞춰 성분 함량이 모두 동일하며, 오랜 기간 유통되어야 하기 때문에 보존제 등의 첨가물이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한약과 보약은 다른 개념이 아닙니다.
'한약'은 특정 질병이나 증상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치료용 약물'을 통칭합니다.
예를 들어 허리가 아픈 환자의 경우, 통증이 생기게 된 원인을 한의학적인 병리개념에 따라 파악하고 약재를 조합하여 치료약인 한약을 처방합니다.
'보약'은 '한약'에 속하는 개념으로, 한약 중에서 우리 몸의 기혈음양을 보(補)하는 기능만을 지칭하는 임의의 표현입니다.
체질개선, 면역력 강화, 몸의 보신을 위해 허증(허약한 증상)을 기반으로 조제되며, 주로 기, 혈, 음, 양을 보충하는 약으로 구성됩니다. 간혹 '보약'이니까 치료약이 아니다라고 인식하는 경우가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보약' 또한 '한약'의 한 종류이므로 환자 상태에 따라 치료약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허증이 너무 심하여 병이 되는 경우에는 마땅히 그 치료로 허증을 보(補)할 수 있는 보약이 필요합니다.
병을 치료하기 위한 처방 구성에 '기'와 '혈'를 보하는 약재가 들어가야만 치료가 되는 경우에는 치료 목적으로 보약을 활용할 수가 있는 것이죠.
보약도 반드시 한의사 진단에 따라 복용해야 하며, 몸에 맞지 않으면 오히려 해로울 수 있습니다.
몸이 허약하거나 아프다고 해서 무조건 보약 먹어야지하는 것보다는 한의사에게 적절한 진료를 받으신 뒤 내 몸에 필요한 기능들을 조합한 한약을 처방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의약품용 한약재는 질병의 치료와 예방을 목적으로 사용되는 의약품으로, 의료기관(한방병원, 한의원, 한약국 등)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식약처의 hGMP 승인을 받은 제약회사에서 생산·유통되며 약사법에 따라 공정서 품질기준(관능시험, 위해물질시험, 정밀검사시험)에 적합 판정을 받은 안전한 한약재입니다.
반면 식품용 한약재는 일반인이 손쉽게 구매가 가능한 농산물로, 의약품 한약재와 같이 약사법에 따른 품질기준시험을 거치지 않은 식품입니다.
법적으로 한방병원, 한의원에서는 식품용 한약재를 사용할 수 없으며, 반대로 의료기관이 아닌 곳에서는 의약품용 한약재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자생은 의약품용 한약재를 사용하며, 의약품용 한약재는 식약처의 엄격한 품질관리 기준에 따라 위해물질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해야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생은 전문의약품과 동일한 수준의 첨단 실험 장비로 한약재 품질을 철저하게 검증합니다.
유기염소 5종 외 잔류 농약, 중금속(납, 카드뮴, 비소, 수은 등) 검출 시험 등 유해물질 검사는 물론, 한약재 각 품목당 사전품질검사, 입고검사, 완제품 출고검사 등 3회 이상에 걸친 시험을 통과한 깨끗하고 안전한 한약재만을 사용하여 한약을 조제합니다.
한약재는 생약으로 약 700여 종류가 대한민국약전, 한약(생약) 규격집 등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각 품종별로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것과 외국에서 자생하는 것이 있고, 원산지와 재배 산지에 따라서 약재의 약성과 품질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품종에 따라 수입 한약재가 국산 한약재보다 약성과 효능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녹용의 경우, 러시아산 녹용을 ‘원용‘이라 하여 최고로 칩니다.
자생은 각 한약재 별로 최고의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원산지의 한약재를 엄선하여 사용합니다.
대표적인 약재로는 러시아 알타이공화국산인 녹용과 베트남산 침향이 있으며 인삼은 충남 금산에서 재배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