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친절 하시규 최선을 다해서 진료 해 주심에 진심으로 칭찬 합니다~~~ ^^ 늘 건강 하세효!
안녕하세요!
저는 이형철 원장님을 칭찬합니다!
의술이 아닌 인수로 고친다는말씀 꼭 이형철 원장두고 하는 말씀 이네요.
이렇게 친절하고 상냥하신 운장님 첨 뵙네요.
디스크가 터져서 울면서 와서 원장님 덕분에 수술하지않고 씩씩하게 웃으며 걸어서 나가게 되었답니다.
우리원장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먼 타국생활을 마치고 귀국한 7월 28일 다리저림으로 밤잠을 설치고 급 예약한 이형철원장님께 기어가다시피 가서 Xray 찍고 침치료 받고 3일간 연달아 출근 하다시피 치료후 저림이 사라지기 시작하여 8월6일 현재 잘 걸어다니는중 입니다. 토욜 8일 예약 시간 맞춰서 침치료 갈겁니다.항상 성의를 다해 따뜻하게 진료 봐 주셔서 고마운 이형철선생님 찐팬 입니디ㅣ
이렇게 친절하신 원장님 처음 봅니다.
덕분에 회복이 더 빠른것 같아요.
원장님만 보면 아픈데가 다 사라지는듯.
여하튼 너무~~감사합니다!
교통사고로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이형철 원장님 계신 자생한방병원 생각이 났습니다.
원장님 안 계시면 어떡하지 걱정하였지만 다행히 계셔서 안도하며 입원하고 집중 치료받았습니다.
몇 년 전과 변함없이 밝고 친절하시며 치료에 대한 두려움을 많이 해소시켜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파서 뵙는 게 좋은 상황은 아니지만 그래도 반가웠습니다.
통원치료도 잘 부탁드립니다.
따뜻한 진료와 세심한 배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릎 통증으로 일주일간 병원에 입원하며 치료를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걷는 것도 힘들 만큼 불편하고 통증도 제법 있었지만, 원장님께서 매일 세심하게 상태를 살펴주시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무엇보다 원장님의 정성 어린 치료와 관심 덕분에 통증이 눈에 띄게 줄고, 일상생활에 큰 불편 없이 지낼 수 있을 만큼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병원 생활이 힘들 수도 있었지만 원장님 덕분에 오히려 위로받는 시간이었습니다.
환자의 입장에서 늘 따뜻하게 대해주신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주아주 친절하시고 늘 정성 들여서 진료해주십니다. 원장님 덕분에 다른 병을 발견하게 된 일도 있어요.
이형철 원장님의 인술(仁術)치료를 받고 걸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허리 디스크 파열과 돌츌로 입원하여 고통속에 며칠을 보내던 어느날, 입원실 환자 누군가 답답하다고 창문을 1시간이나 열어 놓어 한기를 느껴 다리와 허리는 더 아파오고... 머리속은 복잡해졌다 내가 이 병원에서 나아서 나갈수 있을까? 차라리 수술 받으러 가는게 이 고통을 해결하는데 더 쉽지 않을까? 뜬눈으로 밤새우고, 심란한채 아침 진료 침을 맞으러 누워있었다. 그런데 내게 다가와 한쪽 어깨를 따뜻이 감싸며 "어제 많이 힘드셨죠? 먼저 편안하게 느끼시는 방으로 옮기시고 여기서 꼬옥 나아서 나가실수 있도록 제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는 이 원장님의 말을 듣고 하루 이틀이라도 치료를 더 받아보자는 작은 희망이 생겼다. 환자에 대한 세심함과 배려의 마음이 전해지면서 그날부터 맞는 침은 훨씬 덜 아팠고 통증은 조금씩 사라져 갔다. 발침해 주는 간호사님의 배려와 따뜻한 음성은 항상 편안함을 주었다. 도수치료 선생님도 나에게 정성을 다한다. 이제는 하늘정원도 그리고 약간 경사진 곳도 걸으면서 건너편 건물 옥상탑에 쓰여있는 글을 천천히 읽어본다 '의술이 아닌 인술로 환자를.... '이라는 말을 실천하는 분들이 있어 나도 이렇게 잘 회복되어가고 있구나... 치료해 주시고 간호 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의 가족 2명은 이미 6년, 8년전에 자생한방병원강남에서 치료받고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한결같은 진심 어림으로 환자에게 믿음을 심어주시는 이형철 원장님을 크게 칭찬 드리고 싶습니다.
아니 칭찬보다는 정말 감사하다는 표현이 더 맞겠네요.
저는 평소 아차 하는 순간 한번 넘어졌다 하면 크게 다칩니다.
다친 사람이면 누구나 다 공감 하겠지만 다치는 순간 눈앞이 캄캄해지면서 크나큰 통증과 더불어 엄습해 오는 '얼마나 크게 다친걸까, 후유증 없이 회복이 될까 ' 하는 끊임없는 걱정과 불안감 속에서 심적으로도 힘든 나날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이형철 원장님은 탁월하게 치료해주심은 물론이고 환자의 기분과 몸상태를 꼼꼼히 잘 챙겨주시고 격려도 늘 잊지 않으세요.
증상의 호전이 빠른 건 온전히 다 원장님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절대 또 다치면 안되겠지만, 그럴일이 생겨서도 안되겠지만 믿는 구석(?) 이형철원장님은 무조건 제 주치의이십니다.
오늘도 원장님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이형철 원장님~ 늘 밝고 다정한 목소리로 편안하게 진료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연세있으신 분들께는 아들차럼 편하게 대화해주시는 모습도 참 보기 좋았어요~^^ 치료는 예전에 받았고 원장님 덕분에 완쾌되어서 지금 너무 좋아요! 문득 생각나서 글 남겨요~ 원장님 건강 잘챙기셔서 환자분들 오래오래 잘 치료해주세요~
저의 7개월간의 강남자생한방병원에서 이형철 원장님과 함께한 치로는 정말 감사하다는 말로는 모지랄정도로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저는 20년동안 7번의 척추수술과 재활로 간신히 일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던중에 사고로 인해
어깨부터 발끝까지 고통스런 통증으로
다시 아무것도 못하던 예전생활로 돌아가게될까봐 두려움으로 강남자생병원을 찾게 되었고 이형철원장님을 만나 입원치료를 하게되얹습니다
한방병원을 찾은이유는
대학병원에서 더이상의 디스크 수술은 불가능하다는 판단이 있었고..
현재 암치료중이라서 주사치료와 복용중인 약이 많기에 양약과 약물치료는 무리라 생각되어
여러병원을 고민하던중에 한방치료받기로 결심했습니다
경혐이 없던 한방치료에 의구심도 들고 반신반의하였지만
많은 후기를 읽어보고 자생한방병원을 선택하였습니다
자생한방병원은 들어서는 순간부터 모든것이 체계적이여서 굉장히 맘에들었고..
상담끝에 저의 상태에 맞게 이형철 원장님이 결정되었습니다
한방병원의 한계에 걱정이 됐었지만
자생한방병원은 양한방시스템으로 이루어져있었고
원장님의 정확한 검사와 검진으로 치료가 진행되어 입원첫날부터 반신반의하던 저의 의구심은 한순간에 사라졌고
저의 모든 두려움을 덜어주는 이형철원장님의 따뜻한 위로와 치료계획으로 안심이 되었습니다
앉아있기도 누워있기도 걷기도 힘든 저의 상태는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실력있는 원장님의 치료로 호전되어갈수록 눈물은 웃음으로 바뀌기시작했고,
그리고 원장님 뿐만 아니라 병동에서는 아침에 눈떠서 잠들때까지 친절하고 따뜻한 보살핌과 꼼꼼하고 세심하게 치료해주시던 최진용선생님, 박주헌선생님..덕에
아주 잘 보낼수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망가진 제 몸상태는 일년은 치료해야할꺼라고하셨지만
퇴원후 꾸준한 통원치료로 뛰어나신 실력의 이형철 원장님덕에
지금은 운동도 일도 조심조심 무리없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진작에 원장님을 만났더라면 이십년을 고생하지않았을텐데..하는 생각이 들정도로요..
원장님께서는 환자도 항상 많은신데
지친기색없이 언제나 활기차시고 환하게 맞아주시고 꼼꼼하게 살펴주시고 아프지않게 치료해주셔서 병원가는게 항상 편하고 즐거울정도입니다
원장님덕에 이제 아파도 걱정이 안되네요~~
이형철원장님 정말 너무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자생을 알게 된 건 2007년 남편의 디스크 문제로 병원을 찾던 중 김연아 선수가 자생에서 치료받고 좋은 성과를 냈다는 기사를 보고 예약한 것이 처음이었습니다. 당시만 하더라도 디스크 치료는 척 병원이 유명했고, 수술을 당연시하던 시기였습니다. 한방병원에 대한 인지도며 비수술 치료에 대한 확신이 없던 터에, 두 달여를 꾸준히 매진해야 성과를 볼 수 있다는 건 어쩌면 도박과도 같았습니다. 그때 치료해 주신 원장님 덕분에 현재 남편의 허리는 18년이 지난 지금도 괜찮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여하튼 자생과의 인연은 제 직업상 이후로도 두 번 더 있었습니다. 자생의 진료는 원장님이 바뀌어도 대부분 비슷했습니다. 때론 기계적인 진료상담에 더러는 마음의 상처를 받기도 했는데, 이번 이형철 원장님의 치료를 접하고 “이건 차원이 다른 치료구나”라는 감탄이 마음속 깊이 우러나왔습니다. 환자의 고통에 대한 깊은 공감부터 치료 속도에 대한 불안감, 치료에 대한 자세한 설명 등 일일이 열거하기도 힘들 만큼 많습니다. 섬세하고 군더더기 없는 치료는 불안과 고통을 잊고 온전히 맡길 수 있는 믿음을 주었습니다. 이형철 원장님의 치료는 고통에서 해방되는 기쁨과 앞으로도 잘 관리해야겠다는 다짐도 줍니다.
다른 차원의 따뜻한 진료를 해주신 이형철 원장님은 자생의 모토 청파 신광렬 독립운동가 선생님의 ‘긍휼 지심‘을 오롯이 실천하시는 분이라 사려됩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교통사고로 입원했다가 두달 정도 통원치료 받았는데 이형철 원장님 뵐 때마다 언제나 친절하시고 넘 푸근하세요
무엇보다 침을 안 아프게 잘 놓으세요 ㅜ.ㅜ
원래부터 승모근이 잔뜩 굳어 있었는데 침치료 받고 오히려 사고 전보다 더 부드럽고 편해졌어요!
교통사고를 좀 크게 내서 한동안 멘붕이었는데 덕분에 몸도 마음도 일상으로 빨리 복귀하게 된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일년 365일 칭찬 글을 써두 모지라는 우리 이형철 원장님
항상 웃음띈 그 정겨운 모습은 환자들에 마음을 안심과 평화롭게 해
주십니다.이 원장님에 손은 그야 말로 약손인듯 싶습니다.
어깨가 아퍼 ,뻐스를 타고 내릴때 벨을 누르려면 손이 위로 올라 가지 않어 일어서서 누르곤 하며
넘 불편해 정외과에가 치료두 해 봤지만 났지를 않어 이원장님께 말씀 드리구 치료를 받으니
거짖말 처럼 말끔히 나아,지금은 수영장 가서두 활개치고 배영을 하며 ,루루 라라 하며
즐겁게 생활 하고 있읍니다. 의술과 인술을 겸비하신 이형철 원장님은 자생의보배요,환자들에
보배 이십니다. 이형철 원장님 ! 앞으로두 오래오래 인자하신 그 웃음, 믿음가는 그 의술
영원 토록 간지하시고 환자들에 등불로 오래오래 남아 주세요.***
이 형철 원정남은 자생의 레전드~ 침 기술은 최고,진료는 덤으로.. 항상 환자들에게 친근함을 가지고 진료해주시니 든든합니다. 실력도 인성도 최고입니다.
자생한방병원 하면 이 형철원장님의 친절하시고 정확한 진료로 집중 치료하면 확실하게 나아져 일상생활의 질이 높아집니다... 신뢰도가 100%.. 든든합니다
이형철 원장님 정말 꼼꼼히 잘 봐주십니다 치료부위 외에 신경못썼던 부분들까지 잘 봐주시고 항상 친절하게 따뜻하게 해주십니다 제가뭐라고 칭찬을 하겠냐만 이런 게시판이 있어서 그냥 지나칠 수는 없기에..
이형철 원장님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이형철원장님은 항상 친절하시고 환자마음을 편하게 해주셔서 진료받는동안 넘 편하게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설연휴 보내세요~
지난 15년 동안 한번도 변함없이 미소로 전심으로 치료해 주신 이형철 원장선생님 감사합니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척추 디스크, 과도한 업무에서 생긴 목 디스크, 거북 목, 비염, 위장염, 손이 저려서 허리가 아파서 책상에 제대로 앉아 있지도 못했던 저에게 지금 자리에 앉아서 활기차게 업무를 보며 생활할 수 있게 치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쁘다며 빨리 치료해달라는 어이없는 요구에도 한번도 싫은 소리 하시지 않고 늘 미소와 진심을 다해주신 선생님 선생님의 치료 덕분에 오늘도 종합병원이라는 호칭 에서 벗어나 생활의 활기를 찾아 갑니다. 늘 건강 지길수 있게 치료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가족같이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다하시는 이형철 원장님 의술의 신으로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드리며 칭찬합니다. 제 주변인들은 다 아는 이형철 원장님 최고!!!!
항상 밝은 미소로 대해 주시고, 세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진료를 해 주시기에 원장님만 믿고 긴 시간을 온 가족이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목디스크가 심한데 심장 판막 수술을 받았기 때문에 비수술 치료로 목디스크 치료를 받기 위해 이형철 원장님을 믿고 진료를 받고 있습니다.
환자가 많아서 힘드실텐데도 저와 제 가족들의 건강을 늘 챙겨주시는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가벼운 농담을 통해 환자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시는것과 진료를 보실땐 전문적인 면을 잘 보여주셔서 좋았습니다 :)
치료의 이유와 경과 또한 잘 설명해주시고요. 감사합니다.
허리 목통증으로 방문했는데 검사결과 입원치료하게 되었고 처음에는 통증태문에 많이 힘들었는데 이형철 원장님께 약침 벌침 추나등 체게적으로 치료 받다보니 어느 날엔가 많이 좋아지고 있다는걸 느꼈답니다 정성스런 치료에 맘이 뭉클했었고 퇴원후에도 관리에 대한 설명을 친절하고 상세히 설명해주셨다 제가 지방에서 많이 치료 받았지만 결과는 좋지않았어 자생병원을 방문한게 탁월한 선택인거같다 정성스런 치료에 오늘 퇴원하게 되었네요~ 이형철원장님 치료잘해줘서 감사합니다~~^^^
자생하면 모든 의료진과 직원들의 친절함이 있지만 특히 담당원장님(이형철)의 다정다감한 말씀과 아픈증세에 대한 친절한 상담에 감동받았고 치료시에도 겁많은 제게 과하지 않은 사투리로 웃음을 주셨다 원장님 덕분에 편안하게 치료 받을수 있어 고마움을 느낌니다 아직 입원중이지만 많이 호전되었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시는 원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이형철 원장님의 "긍휼지심의 혼을 담은 치료"가 환자의 몸과 마음을 살리다.
교통사고로 잔뜩 위축되고 불안한 마음으로 원장님을 처음 뵈었는데, 따뜻하게 위로해주시고 마음편히 치료받을 수 있게 여러모로 신경써 주셨습니다. 목디스크에 좋은 스트레칭도 알려주시고, 정말 환자가 낫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혼을 담은 추나치료. 침치료를 통해 짧은 기간이지만 회복이 빨랐습니다. 끝으로. 입원해 있는 내내 아버지 같은 자상함으로 돌봐주셔서 몸도 마음도 회복되어 큰 감사를 드립니다.
정말 명의십니다. ^^ 처음겪는 큰 교통사고에 걱정이 많았는데 원장님덕에 크게 호전되고 있습니다. 성품도 실력도 너무 좋으시고.. 침도 아프다는걸 못느끼고 치료후에 몸이 조금씩 가뿐해진다는걸 바로바로 느낄수 있었습니다. 좋은 병원에서 좋은 원장님을 만난것도 큰 행운인것 같습니다.
매번 진심을 다해서 치료를 해주시는 이형철 원장님을 칭찬합니다! 원장님의 진심어린 치료 덕에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이 개선 되는 것을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원장님의 진심과 치료 실력을 크게 칭찬하고 감사 드립니다.
이형철원장님! 진료시 항상 최선을 다해주시고 친절하시고 자세한 건강정보를 주심으로 병원올때 마다 집에오듯 행복합니다. 그리고 정재은 간호사님도 친절함에 항상 감사 드립니다.고맙습니다.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따뜻하게대해주시고 열과성을다하여 진료해주시는 이형철원장선생님 언제나 감사한마음으로 내원하게됩니다 허리디스크도 많이좋아져서 일상생활과 회사근무하는데불편함이없어서 너무감사드립니다 모두들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이형철 원장님은 2012년 왼쪽 엉덩이부터 발까지 땡기는 통증으로 인해 걷지도 앉지도 못하는 저를 5주만에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게 해주신 생명의 은인입니다.
처음 자생 진료를 위해 서울 압구정으로 올라가는 길... 원주에서 버스를 타고 가는 2시간이 정말 고통스러웠습니다. 11년이 지난 지금도 명확하게 고통이 기억납니다.
자생에서의 치료를 결정하기 전에 저는 타 대학병원에서 외래를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곳에서는 ''수술 말고 답이 없다''라는 단호한 대답만 들을 수 있었으며, 환자의 아픔을 공감하는 등의 감정은 전혀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 자생에서는 달랐습니다. 초진 후 처음으로 뵙게된 이형철 원장님은 저의 아픔을 우선으로 공감해주셨고, 통증에 힘들어하는 저를 베드에 누워서 상담이 진행될 수 있도록 배려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환자인 저에게 나아질 수 있다는 확신을 주셨습니다. 저는 그 모습에 이형철 원장님과 자생을 믿고 입원 치료를 결정했습니다.
약 5주간의 치료가 진행되었고, 정말 신기할 정도로 통증이 서서히 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약 3주간 침치료/병동 치료/물리치료를 매일 병행하며 집중 치료가 진행되었습니다. 4주차부터는 상태가 호전되며 통증이 급격하게 감소하는 것을 체감했으며, 운동치료를 추가로 병행하여 일상에 정상 복귀할 수 있도록 관리했습니다. 그 결과, 딱 5주차가 되던 날, 저는 시외버스를 이용하여 고통없이 고향으로 복귀할 수 있을 정도로 몸이 좋아졌습니다.
11년이 지난 지금, 제 몸은 시외버스를 이용하여 집에 돌아가던 그 상태 그대로 유지를 잘 하고 있습니다. 모두 이형철 원장님의 정성스러운 케어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운동치료를 통해 배웠던 몸을 사용하는 방법이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저는 아직도 이형철 원장님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11년이 지난 지금도 변함없이 환자를 생각해주시고 배려해주시며, 침술로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주고 계십니다. 저는 그런 이형철 원장님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늦었지만 정말 감사 드립니다.
지난해 허리 디스크와 목 디스크로 인해 잠자리에서 다리를 뻣고 잠을 못잣던 나를 편히 잘수있게 고쳐주셨는데 이번에는 모두가 고치기 어렵다는 어깨 슬랩으로 퇴근해서 옷도 벗고 하루에도 잠자다가 어깨 통증으로 몇번을 잠을 깨고 손이 안올라가서 머리도 못감을 정도였는데 지금은 많이 호전되어서 잠도 편히 자고 머리 감을 때도 어려움이 없어졌습니다. 티비에 수많은 명의들이 나오지만 진정한 명의는 내 병을 고쳐주는 선생님이 명의가 아닐까 생각 합니다. 나에게 있어 이형철 원장님은 찐 명의 이십니다
허리디스크 11년의 긴 세월동안 이형철 원장님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형철 원장님은 2012년 걷지도 앉지도 못하는 저를 4주만에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게 만들어주셨습니다.
처음 자생 진료를 위해 서울 압구정으로 올라가는 길... 원주에서 버스를 타고 가는 2시간이 정말 고통스러웠습니다. 11년이 지난 지금도 명확하게 고통이 기억나요.
월요일 아침 9시 초진 후 이형철 원장님을 만났고, 선생님은 첫 만남에 저에게 나아질 수 있다는 확신에 가득찬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모습에 전 바로 선생님을 신뢰할 수 있었고, 입원 치료를 결정했습니다. 그 결과 기적적으로 4주만에 저는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약 2주간 침치료/병동 치료를 통해 집중적으로 저를 케어해주셨고, 3주차부터 상태가 호전되는 것을 확인, 4주차에는 시외버스를 탑승하고 고통없이 고향으로 복귀할 수 있을 정도로 몸이 좋아졌습니다.
그 이후로도 선생님에 대한 신뢰를 기반으로 11년째 자생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다른 쪽으로 통증이 있어 입원중이고, 호전되는 속도가 비교적 느리지만 (나이가 나이인지라..ㅎㅎ) 언젠가 나아질거라는 믿음이 있어요. 이 통증이 영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자생에 대한 믿음이 분명히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원장님의 확신에 찬 모습에서 시작되었어요.
일상으로 저를 돌아갈 수 있게 해준, 그리고 조금이라도 아프면 자생부터 찾을 수 있게 해준 이형철 원장님을 칭창해주세요.
너무 친절하시고 침시술도 잘하십니다
너무 친절하십니다
항상 친절하게 진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병원다니는게 우울한데 그래도 원장님 있으니까 열심히 다녀요!!
이형철 원장님은 환자의 입장에서 여러 모로 생각해 주십니다. 척추 관련 질환이 선생님의 전공이지만, 척추 관련 질환의 치료 뿐만 아니라 환자의 총체적인 몸 상태와 마음 상태까지도 살펴 치료해 주십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치료를 받고 오면 몸도 좋아지고 마음도 밝아지는 것 같습니다. 든든한 이형철 원장님, 칭찬합니다~^_^
죽기 전에 꼭 감사드리고픈, 제 은인이세요 ㅠㅜ 환자 경제적 상황도 배려해주시고, 척추가 안좋아서 다리 절며 갔는데 장이나 자숭, 불면증이니 장염, 제가 미처 몰랐던 어깨 힘줄 찢어진 것, 목디스크 증세, 섬유 근육통 진단받은 후 상담도 해주시고 ㅠㅜ 2번째 치료받을 때에도 이형철 원장님 찾아갔었어요. 너무 자상하신데다 꼼꼼히, 친절히, 잘 치료해주신 분이라..그 때 응급5ㅣㄹ에 실려갔가 입원할 때에도 여러모로 배려해주시고, 밤 9시에 제 폰으로 전화주시고, 몸상태 물어주시고, 절대 스트레스 받지 말라하시면서 말씀주시는데 눈물이 나더라구요 ㅠㅜ 가장 힘들고 아프고 괴로운 시기에, 걸을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저조차 몰랐던 숨어있는 질병들도 치료해주시고, 아빠처럼 자상히 돌봐주셔서 넘 너무 감사합니다. 송황장애와 화상치료, 암검사 등의 문제로 팢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ㅠㅜ 사실 척추가 다시 안좋아져서 이형철 원장님 어디 계신지 찾다가, 다른 병 치료가 우선인 상황이 되버려서 ㅠㅜ 뒤늦게라도 감사인사 드리고 싶었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원장님도 건강하시고, 가족분들과 행복하시길 기도할께요.
제가 일하면서 치료받을 때, 다리 절면서 걷지도 못할, 가장 힘든 시기에 큰 도움주신 고마운 분이십니다. 척추 뿐만 아니라 자궁이나 어깨 힘줄 찢어진 것, 목디스크 외에 난치성 희귀병 섬유근통 상담 및 건강 전반을 신경써주시고 배려해주신 분이세요. 제겐 너무나 감사드리고픈 은인이세요 ㅠㅜ 구급차에 실려갔다 급히 입원해야할 상황에서도 심적으로도 맘 따뜻한 아버지처럼 대해주셨고요. 인사드리러 찾아뵙고 싶었지만 공황장애 및 앓는 병이 늘어나서 이렇게나마 글 올립니다. 사실 척추 치료 다시 받아야하나 싶은 상황이 되서 이형철 원장님께 다시 찾아뵐까 했는데 암이랑 화상치료때문에 못찾아뵙고 있어요 ㅠㅜ 언젠가 치료받으러 찾아뵙게 되는 날이 오면 울 것 같네요 ㅠㅜ 이 곳에서나마 감사인사 꼭 드리고 싶었습니다. 원장님도 꼭 건강하시고 가족분들과 행복하시길 기도할께요. 원장님 상담실에 놓여있던, 아이가 그린 듯한 크레파스 그림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좋은 아빠, 좋은 의사선생님이시구나 했거든요.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 죽을 지 알 수 없는 하루하루 속에서, 인사 꼭 드리고 싶었어요. 행복하세요!
이형철 원장님 실력과 정성 감사합니다
덕분에 아픈 몸 나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항상 생글생글 웃으시며, 진료상담을 철저히 해주시고, 무엇보다 몸이 호전 되고 있음을 느낍니다~
토요일 늦은진료인데도 너무 세심하고 꼼꼼히 해주셨어요 교통사고로 너무 힘들었는데 정확하고 세심한진료 너무 감사합니다♡
이형철 원장님 정말 너무 친절하셔서 아픈 환자의 마음까지도 편안하게 해주십니다. 너무너무 좋으세요!! 침도 잘 놓으시고, 설명도 잘 해주십니다. 추나도 넘 잘하셔서 받고 간 날은 통증이 사라집니다!!
사고로 몸과 마음에 상창이 있었지만 선생님의 세심한 치료와 따뜻한 말씀에 잘 치료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첫 진료였는데 너무 친절하게 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3월 까지 낫게 해주신다고도 밀씀해주시고^^마음이 든든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이형철원장님 가족갇이 친절하게 잘 치료하십니다
언제나 밝은 표정으로 대해주시고 자세한 설명과 꼼꼼히 건강체크 해주시고 치료해주시는 이형철 원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친절하시고 진료잘해주시네요 지인중 아픈사람이있으면 소개해드리려합니다
이 형철 원장님 칭찬합니다 .자상하시고 한방침도 아픈곳 찾아서 잘 나아 주십니다 .원장님 덕분에 허리가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 전 0 영 내원 환자 드림
급성디스크파열 진단을 받고 일반병원에서는 수술밖에 안된다고해 수술은 너무 힘들고 무서워서 급하게 알아보고 자생소개받아 한달입원하고 통원치료 받으며 거의다 나았어요. 모르고 수술했으면 생각만해도 아찔해요. 정말 잘한 선택인거 같아요 . 이형철원장님 치료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의사선생님 칭찬 뭐니뭐니 해도 병을 잘고쳐주시는게 우선 아닐까요?원사고후 일상에서의 시간은 물론이고 잠자리에서도 통증이 심해 많이 힘들었는데 입원후 선생님의 집중 치료 덕분에 통증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정말 명의 신듯 합니다 완치가 될때까지 선생님을 끝까지 믿고 따라볼 생각입니다
경자년에 마지막 날이 되니 지난 일년간 내내 고마운 이형철 원장님께 감사한 마음 올리구 시퍼 이방에 왔음니다. 옛날 어릴적 배가 아프면 할머니께서 아픈배를 문질러 주시며 하시는 말씀"우리 애기배는 똥배 내손은 약손" 하시든 말씀이 떠오르네요 아 ! 이거구나 ! 이형철 원장님 손이 약손이구나~~ 여기 아프다 저기 아프다 하면 미소띄운 손길로 세밀히 치료하여 기쁨을 맛보게 해주시는 이형철 원장님 ,365일 날마다 날마다 칭찬 말씀 드리구 싶은 분 이심니다 하루 지나면 밝아오는 새해에두 이형철 원장님에 건강 하심과 따듯한약손 기대하며 이형철 원장님과 자생병원 홧팅 임니다~~**
몇년을 다녔는데요. 항상 웃으시며 먼저 인사를 하는 샘이에요. 그것이 환자에게는 큰 위로가 됩니다. 요즘 다시 안 좋아져서 방문해야 할거 같네요.^^
저는 오래전부터 이형철 원장님의 환자였습니다 오랫만에 다시 찾은 자생에서 이형철 원장님은 여전히 환자를 배려하고 환자에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다시 한번 감사 드렸습니다.사소한 피드백도 일일히 반응해주시고 체크해주시고 항상 환자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달만에 마음 편히 일욜을 즐겼어요.우리 이형철원장님 덕분에요.발목이 아퍼 정형외과에 가 x- ray두 찍구 치료두 받었지만 별효력 없어 마음 심란하고 걱정이 태산 같았는데 이형철 원장님께 치료 받은지 20여일 만에 마음 가벼워 졌음니다. 발목 통증으루 지팡이를 두개두 짚어보구,뼈가 더 망가질가봐 겁나 잘 걷지두 못했는데 지금은 통증이 없어지니발걸음 띄기두 수월하구 마음두 편해 졌음니다.이형철 원장님에 사랑 담긴 치료가 넘 고맙구 감사 함니다.친절하고 세밀히 관찰하여 환자의 마음을 편하게 치료 하시는 원장님을 만난거는 신의 도움이였지 싶슴니다.인성과 의술을 겸비하신 이형철 원장님은 모든 환자분들에 어버이 심니다.아낌없는 힘찬 박수를 이형철 원장님께 보내 드림니다.이형철 원장님이 계신 자생병원은 사랑넘친 *사랑에 병원* 이라 부르고 싶슴니다.~^^이형철 원장님 홧팅!!
매우 친절하게 진료해 주셔서 고맙습나다
웃으면 복이 온다죠. 항상 웃음 띤 선생님의 모습과 친절하심에 병원가는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아픈 곳 여기저기 세밀히 관찰하여 치료해 주시는 선생님의 손길이 너무 고맙고 감사해서 이웃에게 자랑으로 얘기하곤 한답니다. 공휴일이나 이른 시간에도 항상 변함없이 자상하고 친절하심에 다시 한번 감탄 했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지금의 웃음 담긴 자상한 치료 그대로 유지해주세요. 이형철 선생님이 계신 자생병원은 언제나 가까운 이웃입니다. 이형철 원장님 ♥짱♥
이형철 원장님, 공건식 선생님, 홍혜나, 권난영, 이해인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저와 저의 가족 건강을 위해 내원하던 자생.
직장에서 평소처럼 업무를 마치고 퇴근을 위해 일어나던 찰나, 극심한 통증으로 주저 앉았습니다. 대학병원 응급실을 급히 찾았지만, 검사결과 별다른 이상이 없다하여 진통주사와 약을 처방받았습니다. 그치만 결국 다음날 회의를 마치고 다시 찾아온 통증에 바닥에 주저 앉았고, 급히 자생으로 내원하여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일어나 출근 할 수 있을까 불안한 생각만 떠오르는 그때, 이형철 원장님께서 “금방 좋아질꺼에요, 너무 걱정마세요. “ 라는 말씀 한 마디에 저는 위로와 안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병동 주치의 선생님인 공건식 선생님과 홍혜나, 권난영, 이해인 간호사님 그리고 기타 성함을 여쭙지 못한 6병동 간호사님께 지속적인 치료와 저의 세심한 상태를 체크해주셔서 하루가 다르게 상태가 호전 되었습니다.
병원이라는 곳은 너무 바쁜 곳이라 환자와 의료진과의 소통이 어려운곳이라 생각했지만, 이곳 자생만큼은 정말 먼저 찾아와 저의 상태를 확인해주시고 살펴주셨습니다. 치료 중간 중간 궁금한 사항에대해 질문을 드려도 성심성의껏 답해주신 부분에 대해서도 크게 감동 하였습니다. 감사와 칭찬드리고 싶은 이야기들이 너무 많아 직접 수기로 신청 할 수 없어 이렇게 인터넷으로 글 올립니다. 건강해져서 병원 올 일이 없는게 가장 좋겠지만, 앞으로는 아프기전에 미리 내원하여 관리하고 예방하고자 합니다. 저와 저의 가족의 건강을 책임져주시는 의료진 및 직원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다시한번 1주일간의 입원 생활을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도움을 이형철 원장님, 공건식 선생님, 홍혜나, 권난영, 이해인 간호사님께 칭찬과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웃음으로 친절하게 치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맘편히 치료 받고 많이 나아서 갑니다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교통사고로 입원 및 통원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입니다. 처음 병원을 찾을때, 갑작스러운 사고와 통증에 놀라고 두려웠던 것이 사실입니다. 허리는 한번 다치면 평생 고생이라는 점을 잘 알고 있어, 제대로 근본치료를 할 곳으로 찾아 왔습니다. 접촉사고시 가벼운 타박상 정도로 생각했는데 30분도 지나지않아 허리와 꼬리뼈 통증이 시작되고, 다리저림와 찌르는 듯한 따끔함이 왔습니다. 주말이니 하루 기다려보자고 하루가 지나니 통증은 더 심해지고 코피가 쏟아지기 시작하니 두려움이 커졌습니다. 이형철 원장님께 진료받고 입원 치료 받았습니다. (주치의 정진우 선생님). 이 통증이 나아질까. 나는 할일이 많아 입원 할 수가 없는데.. 두고온 일과 현재 몸상태에 대한 걱정과 불안이 있었지만, 성급하지도 그렇다고 늦지도 않게 차분히 상태를 봐주시는 이원장님을 믿고 맡기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흐트러진 일상에 환자의 심신이 흔들리지않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웃는 얼굴로 따스하게 맞아주시는 이 원장님과 새벽이면 일순위로 병동을 도시며 환자를 확인하시는 주치의 선생님, 수시로 상태를 체크하러 오시는 11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안정적으로 입원 치료를 마쳤습니다. 자생 한방 병원을 찾기를 잘 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치료도 잘 부탁드리며 ‘평생의 삶의 질이 달린 제 허리,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매번 모XX한방병원다녔었는데 이사오면서 멀어진 관계로 자생강남점을 방문했네요. 침맞는거 죽을만큼 싫어하는데 침 진짜 안아프게 눈깜짝할 사이에 놔주시더라고여.. 침 공포증 사라졌다는... 추나는 전에 다녔던 한방병원하고는 비교도 안되게 시원했어요... 꾸준히 다녀볼거지만 금새 나을거 같아요!!그리고 원장님 너무 친절하세요...ㅜㅜ 기내안 승무원언니보다 친절하심...감사합니다.
이형철 원장님께 감사하는 마음에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항상 밝은 웃음 친절한 상담, 무엇보다 환자의 마음에서 진료를 진행해 주셔서 감사 드리오며,
또한, 건강을 책임져 주셔서 대단히 감사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찬찬히 아픈 곳을 세밀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며칠 치료받진 않았지만 나아지고 있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원장님의 말씀대로 생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영재 보호자 및 환자 였던 0경입니다.
2015년 한해를 보내면서 가장 고맙고 감사합니다
디스크에 협착증 서 있기도 힘들였는데 그때는 정말 걸을 수 있을까 걱정이였는데 ..
영재를 건강하게 고치신것을 보았지만 나이도 들고 신체조건도 다르고 ( 뚱뚱한 편)하여 불안한 마음 있었는데 아들아이가 원장님 고칠거야 걱정 말고 다니세요 하였지요 그 어떤시간 때에가도 항상 밝고 힘찬 목소리로 이야기해주시고 주사 놓으면서도 같이 아파하고 기도하듯 "추 --추 --"해주셨지요
그리하여 지금은 걸을 수 있고 직장 생활도 계속하게되였습니다.
많이 고맙고 감사합니다
새해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감사합니다--
수년 전 걷기가 힘들어 자생병원에 입원까지 하신 적 있는 엄마께서는 서울에 오실 때마다 자생에 들러
이형철 원장님으로부터 치료를 받으십니다.
허리, 무릎 등 아픈 곳이 없는 엄마께서는 친절하게 힘든 마음까지 어루만져주시는 원장님의 치료를 받으면서 큰 위로를 받고 가십니다.
원장님의 침 치료를 받고 가시면 훨씬 부드러워진다면서 원장님께 고마워하시는 엄마를 대신하여 감사의 글을
올려 봅니다.
저도 원장님께 치료를 받은 적도 있고, 또 엄마를 모시고 갈 때마다 느끼는 점은 늘 바쁜 중에도
변함없이 따뜻한 마음으로 정성껏 치료를 해 주시는 모습에 대한 감사함이었습니다.
원장님~^^
앞으로도 저희 엄마와 저의 아픈 허리 잘 치료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이형철 원장님께 치료받고 요~즘 너무좋아져서 글남겨요~^^ 처음 진료왔을때가 기억나요~ 목통증으로 아파하니깐 걱정주해시며~아프지않게 침치료해주시고 좋아질꺼라고 긍정적인 에너지많이 주셨습니다.
침치료는 처음이라 겁을 많이냈는데 원장님 침은 아프지않았어요~^^
퇴원하고 많이 건강해져서 주변에서 놀라네요~제가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에 약골이였거든요~ 아프면 안되겠지만 아프면 믿고 치료받을 수 있는 원장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늘~가족처럼 맞아주시는 원장님~~감사합니다^^!!
이원장님!
오늘 토요일이라 진료환자도 많고 바쁜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성심성의껏 설명해주시고 잘 치료해주신데 대해
감사의 글을 올려봅니다. 더군다나 자생병원 초진이라 어색하고 치료방법도 생소해서 조금은 긴장감도 있었는데 밝은 웃음과 진솔한 설명으로 믿음과 평온함을 주셨습니다. 오히려 기존의 양방병원에서 주장하는 수술위주의 방법 외에 다양한 비수술적 통증치료방법을 상세히 설명해주시니 많은 희망이 생겼습니다.
물론 원장님 말씀대로 오늘 한번의 치료로 많은것을 기대할수 없는 심각한 상태이지만 가능한 시간에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아보고 싶습니다. 다시한번 원장님의 친절함과 적극적인 치료에 감사드립니다.
회사를 다니면서부터 자주 목 뒤쪽이 경직되어 고생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무리한 요가 동작 중 어깨/목을 다쳐서 손을 짚고 일어나지도, 문을 여닫지도 못해 겁이 나서 병원을 찾았었는데, 환자의 통증 뿐만 아니라 아픈 마음까지 보시고 나아질 수 있다는 비전을 보여주셔서 믿고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약물과 침치료를 통해서 일상 생활에 지장을 주는 통증이 가라앉은 후 병행한 운동치료로 건강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치료 기간 중 간헐적으로 무리한 업무나 운동으로 다시 통증이 생겨도 선생님 침 치료를 받으면 신기하게도 몸이 가벼워져서, 운동도 꾸준히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일자목, 척추측만 등의 만성 질환으로 인해 치료가 길어지고, 무리한 업무로 인해 온 듯한 턱관절 질환까지 연달아 치료를 받는 등 다루기 힘든 환자임에도 매번 정성스럽게 치료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진료실에 들어오는 환자마다 오랜만에 보는 친구인양 반갑게 맞이하시는 모습과 치료할 때는 환자의 일상 생활까지도 걱정하고 공감해주시는 모습 그대로 간직하세요!
이형철원장님 너무감사합니다.
운동하다 허리디스크로 입원했는데 덕분에
치료 잘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형철 원장님 안녕하세요 ?
영서 영민이 아빠입니다.
항상 밝은 표정과 따뜻하게 맞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원장님을 찾은지가 벌써 꽤 오래 되었습니다.
저희 아이들이 철없이 굴어도 항상 밝은 웃음으로 넘기시면서,
친절하고, 정성스럽게 치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믿고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10. 4. 23 (금)
영서, 영민이 아빠 드림
선생님! 오랜만이에요.. 덕분에 너무 잘지내고 있읍니다.
예전에 삼성병원 입원했을때 밤새도록 잠도 안자고 의료진을 괴롭히는 바람에 여러사람 엄청 고생했었다고 마지막날 간호사가 얘기하던데.., 우리 선생님 혼자서 나 감당하니라고 아마도 엄청 애먹었을듯...
치료후에 별 생각없이 있었는데 잘 챙겨 주셔서 넘무 감사하고,
일적으로 든지 아파서 의사를 만나더라도 한번도 의사에게 선생님이란 말을
해본적이 없었고 항상 "여기요"나 "저기요" 라고 얘기 했는데 우리 선생님은 제가 선생님이라 부르지요...
저번에도 말씀 드렸듯, 시설에 굉장히 까다롭게 대하고, 또 항상 거리를 두고 대하려고 노력하는데 선생님은 그렇게 안되네요... 주변 사람들도 나한테 "니가 왠일이니?" 하네요...
잘 챙겨 주셔서 고맙고, 까다롭게 해서 미안하고 항상 내가하는 쓸데없는 얘기 들어줘서 감사합니다.
두통과 구토 그리고 한달이상의 불면증으로 여러병원을 전전하다가 6번째에 이원장님을 만나게 되었는데, 오랜 고통으로 나도 모르게 찡그린 표정을하고 짜증을 내어도 항상 내가 웃으며 병원을 나갈수 있게 그리고 나에게 일상의 행복을 찾아준 이원장님 정말 감사드리며, 또한 우리나라 최고병원도 다녀보고 여러 작은 병원도 많이 다녀봤는데 정말 실력이 있는 분은 많지만 환자의 맘까지 잡아주는 이원장님 같은 분은 없었읍니다. 제가 인정하는 의사는 이원장님 한분입니다.
너무나 빠른 호전(안면신경마비)에 명의라는 호칭이 절로 나오는 정말 친절한 원장님이십니다. ^^* 바로 간것도 아니고 발병 3~4일후, 증세가 심해서 갔는데, 치료 2주부터 많이 호전되어 주위에서 모두들 놀랐답니다. 넘 감사하고 많이 소문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