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훈 병원장님! 오래갈수도 있는 질환인데 늘 밝은 미소와 자상한 설명과 함께 정성껏 치료해주시는 덕분에 나날이 증상이 호전되고 통증이 줄어들고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병원장님 치료로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고 있습니다. 병원장님도 항상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박종훈병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자상하신 설명과 추나치료 침치료가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따뜻한 손길과 정성에 불안하고 조급한. 마음을 안정 시켜주시고 통증도 완화되어가는 기쁨에 감사드립니다
특강 감사합니다!
친절하시고 치료도 잘해주셔서 좋습니다.
진료도 꼼꼼히 잘 봐주시고 친절하세요 믿고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벌써 언제일까요~ 제가 아이 출산 후 온 관절이 아파서.. 통증으로 하루종일 울며 살때, 박종훈 원장님을 만났어요.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한달, 석달, 일년을... 그렇게 3년을 치료받으며 통증도 잡히고 다시 생활에 돌아오게 되었어요. 아파서 힘들어하고 그로인해 우울해하니 원장님도 보시며 눈시울도 붉어지시는 모습이 기억납니다, 그때 운좋게 원장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어땠을까요... 십여년이 지난 지금, 동네 자생병원을 다니며 원장님 생각에 글 남겨봅니다. 건강하세요 원장님!
참, 안산 분들 걱정마세요~ 박종훈 원장님이 다 낫게 해주실 거에요.
인간이 세상을 살아 가면서 주변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좋은 분들이 많다면, 삶이 팍팍하지는 않을겁니다.
특히 환자는 의사선생님을 잘만나야죠.
저는 허리 디스크를 인연으로 박종훈원장님과 만나게 되었는데, 너무 힘들어 수술 하려는 저에게 좀더 치료 하면서 치료와 수영을 권하셔서 지금은 일상 생활하는데 많이 좋아졌습니다.
신경외과에서 수술을 적극 권했는데 했으면 크게 후회 했을거에요. 물론 수술 해야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원장님을 믿고 치료 받은 걸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병원을 옮겨 낯설은 곳에서 치료를 받게 되었지만 전혀 느끼지 않도록 친절과 자상하심으로 치료를 받고보니 박종훈 원장님을 만나 치료 받을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을 글로 대신 하게 되었고 연결 해주신 김동진원장님께도 감사의 말씀 드리고싶네요어려운 이 시기에도 열의를 다하여 자생의환우님들 보살펴 주시고 치료해 주심에 감사드리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병원장님 -성품이 따뜻하시고 환자분의 애로사항에 대처하는 침술과 추나요법 경력이 남달라 보이시며 적극적인 모습이 다음에도 꼭 찿고싶은 병원장님이십니다.항상 밝고 친절하신 원장님 감사드려요ㆍ
항상 웃으시는 모습에 친절 하시고
치료두 환자 입장에서 성심.성의것.낮은 자세로 치료를 해
주시는 모습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Congratulation"
우선 병원장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 드림니다. 전번 진료 받고 인사도 제데로 드리지 못하고 왔네요.물론 원장님 개인으로서는 영광스러운 일이겠지만 남아있는 환자들은 비극한 일이지요.그렇다고 안산까지 따라갈수도 없는일이고...치료가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이런일이 발생하니 저로서는 무척 난감함니다.그래도 그동안 열심히 치료해 주신 덕분에 많이 호전되어 늘 감사히 생각 함니다.원장님 항상 건강하시고 또 빕기를 바래요.
"Best Of The Best"
자신 만만해 하신 박원장님 드디어 통증이 완전히 사라 졌슴니다.정말 머리 숙여 감사 드림니다.그동안 허리 때문에 신경이 예민해 질데로 예민해져 불면증에 시달려와 고통스러웠는데...그러면서도 자신감에 가득찬 원장님을 볼땐 왠지 원장님이 절 고칠수 있을거란 확신과 함께 용기를 얻게 되었어요. 똑소리 나는 박원장님! 한치 오차도 허용 안할 정확함 정말 맘에 듬니다.원장님은 까다로운 환자 많이 피곤 하셨을 거예요.이젠 다 나은 거나 다름 없으니 웃으며 가벼운 마음으로 치료에 임할수 있어 저 또한 매우 기쁨니다.제 기도 제목 허리 간절히 구하니 이루워 졌네요.원장님 다시 한번 감사 드림니다.
신의손&신기한묘약
처음 원장님을 뵈었을때 첫인상 난 실력 있는 의사야 난 고칠수 있어 하는 자신감 거기에 빨려들어 나 또한 박원장님이 날 고칠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슴니다. 거기에 신기한묘약(신경근 회복술)이 첨부 되었지요.자생 사이트에 드나 들면서 신경근 회복술을 보긴 했어도 그게 약침인줄 알았어요.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MRI(찍는 동안 다리 통증으로 너무 고통 스러웠슴)부터 다시 찍고 신경근 회복술(3번시술) 첫번째 시술 너무 통증이 심해 시술의 통증은 못느꼈슴.하루 지나면서 거의 통증이 사라져 이게 뭐지? 할정도.그동안 허리 때문에얼마나 고통 스러운지 버킷 리스트 첫번째가 허리에서 자유로와 지는것이였는데 신의손+신기한묘약이 해냈슴니다.신의손 박원장님 "Wonderful"
처음 병원 방문 때는 큰 일이 있을까 걱정했었는데
박종원 원장님 자상히 성실히 치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품도 좋으시고 또 매번 반갑게 맞아주셔서
병원 방문도 무섭고 침 맞는 것도 무서웠는데
지금은 전혀 무섭지 않습니다.
아쉽게도 제 스케줄이 바뀌어서 다른 선생님께 진료를 받게 되었지만
그동안 박종원 원장님의 성실하고 진심의 진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원장님 손은 약손
건강한 몸으로 태어나 병을 앓아 본적이 없을 정도로 튼튼한 나였지만
무거운 물건을 드는 직업인 판촉 사원으로 일한지
10년이 넘고 보니 나도 중병에 걸리고 말았다
허리 통증으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었고 어떤 병원에서
어떻게 치료를 받아야할지 무척 고민했던 지난날이 있었다.
양병원에서 수술을 해야할지 한방병원에서 비수술 치료를 해야할지
누구에게 물어보고 결정을 해야할지 참으로 난감했다
시일은 오래 걸리고 보험적용은 안되지만 몸에 무리가 없고
수술 후에 후유증과 재발 위험이 없는
비 수술치료를 하기로 마음먹고 자생병원을 방문하였다
통증으로 잠 못 이루고 걷기도 힘들어 버스도 겨우 타고 다니던
다 죽어가던 나 처음 병원을 방문하여 MRI를 찍고
척추관 협착증과 전방전위증 진단을 받았다
그런 나를 침과 추나치료로 지극정성으로 돌보며
낫게 해 준 생명의 은인 박종훈 원장님
수술하지 않고도 치료가 가능하다는 말씀에 처음부터 믿음이 갔다
벌써 4년이란 세월이 흘렀고 직장도 잘 다니고 있다
세월이 흘러도 항상 가슴속에 고마운 분으로 기억하고 있다
몸에 무리가 가지 않게 하고 자전거타기로 꾸준히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
2013년 이 해가 가기 전에 원장님 얼굴도 뵙고 싶고
허리에 혹시 이상은 없는지 진료를 받고 싶어 오랜만에 다시 찾았다
귀한 손님 오셨다며 활짝 웃으며 반겨주는 모습이 너무나 고맙고 반가웠다
오랜만에 추나치료와 침 치료를 받고 돌아왔다
약손인 원장님 손... 그 손이 고마워 일부러 악수도 하였다
풍경 사진 찍기 셀카 찍기를 좋아하는 나
함께 사진을 찍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든다.
내년을 기약해 봐야겠다.
그때도 느낀 점이지만 진정한 명의는 의술도 뛰어나야지만
몸이 아픈 환자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줄 수 있어야한다
원장님은 다른 병원의 사무적이고 차가운 말투를 쓰는 의사와는 달리
언제나 따뜻하게 대해주어 마음을 편하게 해주고
여러 가지 질문에도 친절하게 답변해준다
좋은 인상만큼이나 마음도 푸근하다
원장님 말씀대로만 하면 병이 다 나을 것 같은 신뢰감과 안도하는 마음이 생긴다.
원장님! 고맙습니다 올 한해도 수고 많았습니다
내년 새해에도 복 많이 받고 건강하세요
아울러 많은 환자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주는 사랑의 의술을 널리 펴시기 바랍니다
조환래(모친)님을 모시고 자생한방병원을 첫 방문했습니다. 2주전부터 모친은 진료를 받고 있었습니다.
토요일 시간을 내어 내방했는데 3층 김미화님께서 밝은 미소로 맞아 주셨고 아주 상냥하고 친절했습니다.
모친께서는 진료를 받고오시면 "원장님은 손놀림이 부드럽고 친절하게 진료하신다"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첫인상부터 신뢰감이 생겨서 이것 저것 문의하고 저도 진료를 받았습니다. 허리는 건강했지만 혹시나하고....x-ray를 촬영해 주시던 잘생긴 남자 두분이 밝은 미소로 맞아 주시더군요! 직원교육이 잘 된 자생한방병원이었습니다. 3층으로 올라와 진료를 받으면서 거북이 목임을 인지하고 치료법과 앞으로의 운동법 그리고...진료를 마치고 나서...계산하고 있는 동안에 나오셔서 조심스럽게 예전에 폐결핵부분까지 체크해 주셨습니다. 참으로 자상한분 이었습니다. 환자를 가족처럼...생각하는 분! 앞으로 자생한방병원을 사랑할 것 같습니다.
믿음과 신뢰! 가는 자생한방병원! 집사람도 한번 치료해야 같습니다. 주위분들에게도 소개하겠습니다.
끝으로 송민아 과장님도 칭찬합니다. 예약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을 다니지만 좀더 고객을 친절로 모셔야겠습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이0우올림
20년전부터 목과 허리디스크로 스트레스 받으며 지내오다가
요번에 3개월동안 박종훈원장님의 정성어린 훌륭한 치료를 어제까지 받고
이제 완전히 낳았어요. 느낌이 아주 좋고 날아갈것처럼 몸이 가볍습니다.
너무나 자상하게 친절하게 그리고 아주 편하게 환자의 마음을 잘 읽어 돌봐주셨던
박원장님께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목, 허리 외에 드문드문 치료받는중에 다른아픈 부위도 신기하게 다 낳았어요.
너무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전 치료받기전까지는 한의를 별로 신뢰하지를 않았어요.(정말 죄송합니다)
양의만 믿었고, 지금까지 침도 안맞었고, 한약도 30대에 보약먹다가 위가 쓰려 끊었어요.
그런제가 자생한방병원을 찾게 된것은
한두달전부터 목이 너무 심하게 아파 집에만오면 목보호대를 종일 하고있었고
팔다리저리는건 말할것도 없었죠.
며느리가 내일 예약되어있다고 일단 한번 가보고 결정하라고 하드군요.
아주 많이 망서리다가 성의를 생각해서 찾게되어 박원장님을 감사하게 만나게 되었지요.
이제 확실히 믿습니다. 아니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시고 댁내에 기쁜일만 있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늘 상냥하게 대해준 예쁜간호사님~ 고맙습니다~~
작년 박종훈원장님께 목디스크로 4주간 입원 치료 받았었고 지금은 아내가 박원장님께 치료 받고 있습니다 아내 병문안 갈때마다 허리 때문에 침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항상 따뜻한 웃음과 친절하게 치료해 주셔서 감사하고 있었는데 저의 아내도 박원장님을 너무나 감사하고 있더군요 제가 나은거 처럼 저의 아내도 치료 잘 부탁드립니다 박원장님 다시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박0훈 원장님을 칭찬합니다
항상 친절하시고 밝은 얼굴로 따뜻하게 진료를 해주십니다 문의사항도 상세하게 귀찮아 하지 않고 설명해주십니다 추나치료를 다 하시고는 항상 환자의 신발을 신기 편하게 바르게 놓아주십니다 의사선생님이 신발을 정리해주셔서 몸둘바를 몰랐습니다 여러가지로 칭찬할것이 너무 많지만 이만 줄입니다 박원장님 항상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채만기환자의 딸입니다.
저희 아버지를 정성스럽게 잘 치료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진심어린 마음으로 걱정해주시고 늘 친절하게 해주셔서 아버지가 입원해 계시는 동안에도 또 외래 진료를 받으러 가실때에도 마음이 편하셨다고 합니다.
또한 어버지에게 긍정의 힘을 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가야할 길이 많이 남았지만 (아버지께서 몸이 가벼워지고 좋아지고 있다고 느끼신대요)
박원장님이 계셔서 참 다행입니다.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항상 즐겁고 좋은 일들만 생기길 기원할게요.
이런 각박한 세상에 이러한 선생님이 계시다니 (실력+인성)
정말 존경스럽고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화이팅입니다.!!^^
이런 어메징한 의느님(의사쌤+ 하느님) 박쫑훈 원장님~~
제가 한의원 치료는 정말 오랜시간 동안 받았습니다.
한 7년정도??
수술빼고 한의원치료뿐만이 아니라 허리에 좋다는 건 다 해봤습니다.
좋다는 곳은 다 다녀 보고 좋은 것도 다 먹어보고,
PRP프롤로 치료서부터 무슨 경막외 내시경 시술까지...안해본게 없어요~
7년간 이병원 저병원 다니면서 돈과 시간을 날렸다고 생각하니
분노가 지붕을 뚫고 하이킥을 날리네여...이런 시베리아 귤껍떼기 같은 시츄에이션~~!! 워워워~~~ 침착해야해~~~
수술할 정도는 아니라는데 허리가 신경이 눌려서 찌릿찌릿 아푸고
땡기는 통증이 24시간 있었어요~ 특히 통증은 밤에 더 찾아왔죠~
그래서 새우처럼 늘 등을 말고 자야했어요.
다행히도 다리가 땡기거나 저리거나 하는 통증은 없고 허리만 땡기고 끊어지게 아푸고, 벌레가 갈아 먹는 듯한 느낌만 있었어요.
그런데 아는 지인이 허리 디스크로 상체를 펴지도 못할 정도로 아팠는데
우리 의사쌤한테 치료 받고 지금은 일상 생활도 하고 많이 좋아졌다는 얘길 듣고 기대 안하고 치료를 시작했는데,,,
처음 한달은 좀 좋아지나 싶더니 또 다시 한달이 지나니까 더 아푸고 그러더라구요...명현현상 인가...
그래서 좌절하기도 했어요..
마음이 너무 급해서 그런지.. 원장님이 요술봉으로 뿅~하고 낫게 해주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했지만, 아픈 기간 보다 치료기간이 두배로 길게 걸릴꺼란 걸 알기에 ,,,그냥 꾸준히 쌤 말씀 잘 듣고 따르기로 했어요~~
지금 이제 두달이 다 되어가네여~~
밤에 극심한 통증때문에 아파서 잠도 잘 못자고 그랬는데...
우리 박쫑훈 원장님은 정말 ★허준★ 이십니다~!!
점쟁이 빤스를 훔쳐입으셨는지 격하게 아푼 곳을 찾아서 찔러주시는
원장님의 테크닉~ 오호~~ 놀라워라~~!!
발꾸락까지 그 쩌릿함이 전해 오는데 침이 정말 시원합니다~~~
추나 치료 받을때 깜장 베드위에 올라갈때 많이 부끄럽긴 한데
감춰 놨던 올록볼록한 엠보싱 같은 흉칙한 뒷태를
공개할수밖에 없지만,,우리 원장님 비위도 강하신 것 같군요~!!ㅋㅋㅋ
배추 500포기 심고도 남을 만한 광할한 대륙같은 비루한 몸뚱이 부여잡고
철컥철컥~~ 추나하실때 쌤한테 쵸~~큼 미안하기도해여~~ㅜㅜ
정육점에 누워있는 한전 부끄러운 고깃덩이 같은 느낌...=ㅅ=
호리호리한 우리 쌤(면봉몸매)~~ 저 치료 한번 해주시고 다시는 허리를 못펴실까봐...(전 개보린몸매= 두통약모양)
걱정되기도 했지만,,ㅎㅎㅎㅎ
창피함은 잠시 잊기로해요~!! 난 몸뚱이만큼 얼굴도 두꺼운 뇨자니까!!
맨날 아푸다고 쌤한테 징징거리고 엄청~ 칭얼 대는데
우리 원장님 인품 또한 영국 신사같으세여~
맨날 아푼 환자들 보면서 엄청 피곤하시고 힘드실텐데
앙탈 다 받아주시고 얘기 다 들어주시고
진심으로 걱정해주시고 자상하고 친절하게 설명도 잘해주시고~
너무 친절하시고 자상하세요~~
허리아푼 환자들 위해 신발까지 가지런히 신을수 있게 배려해주시는
디테일한 자상함!!! 잊지 않겠어요~!! ♡.♡
자상함의 종결자!!!!
만난 의사쌤 중 가장 최고~~
Best One 이시기도하지만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
저에겐 Only One 이신 의느님이십니다~~
그리고 원장님 방 임금화간호사님~~~ 너무 친절하시고 다정하세요~~~
임신하셔서 무거운 몸으로 하루종일 아푼 환자들 보시려면
힘드실텐데 늘 웃은 얼굴로 반갑게 맞이해주셔서 감사드려요~~~^^
허리가 나으면 김연아로 빙의해서 트리플 점프도 가능할꺼 같은 몹쓸 자신감이 생기네여~~ 나으면 우리 쌤 목마 함 태워드릴라구요~!!
앉은뱅이가 되면 또 고쳐 주시것쬬!! ㅎㅎ
Only One 박쫑훈 원장님!!! 감사해여~~~^______^
2009.9월부터 엉덩이에 통증을 느끼고, 아침에 다리를 들을수 없어서 화장실에 가려면 남편이 뒤에서 일으켜주고 하여 여러 양병원에 다녔으나 원인이 근육통이라하여 무척 고생하고 지내다가 지인의 소개로 그해 12월 자생병원에 와서 정확한 병명을 받고 박종훈 원장님이 자상하고 꼼꼼하게 진료하여 주셔서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그간 입원도하고 꾸준히 치료 받았는데.그동안 원장님을 지켜본 결과 원장님은 본인이 피곤하셔도 내색하지 않으시고 항상 친절하시고, 환자의 입장에서서 배려해 주시고, 환자보다 먼저 인사하시고, 환자들이 신뢰감을 가지게 해주셔서 . 박종훈 원장님께 치료 받으면 몸과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선생님 지금도 훌륭하시지만, 세계 최고의 명의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박종훈 원장님
감사합니다.
수고하신 덕분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즐거운 나날되세요.
원장님 안녕하세요. 이혜선 엄마입니다
6살때부터 운동만 하고 살아서 항상 건강하다고 생각했는데
고등학생이 되어서 앞만보고 달려온 딸. 항상마음이 아프고
앞으로도 지금까지 해온것 처럼 잘할수 있을까. 늘걱정했는데
학교에서 다쳤다는 전화를 받고 하늘이 노랗고 눈물만 흘리다가
처음으로 생각난사람이 원장님이 였습니다.
전국체전때 무리하게 운동을해서 요각통이라는 진단을 받고 원장님께 치료받을때 넘 친절하시고 선하신 인상이 마음을 편하게하고 원장님을 다시 찾게
되었던것 갔아요. 누워서 꼼짝도 못하는 딸을 보면서 다시 일어설수 있을까
걱정을 했는데 퇴원을 해서 외래치료는 받고 있지만 운동을 다시하는 딸을
보면서 감사을 드립니다.
퇴원할때 감사말씀을 드리고 와야하는데 저도 일을 갖고있고 원장님께서도 진료중이시라 대기하고있는 환자을 보면서 다음에 인사드리지했는데.
이렇게라도 마음을 전할수 있어서 .....
몇일 있으면 혜선이가 대학입학해서 첫시합을 합니다.
혜선이가 좋아하는 운동을 다시할수 있게되어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혜선엄마♣
원장님너무감사합니다
앞만 보고 50나이까지 달려오다보니 막상 나자신의 건강은 관리하지못하고
몸과마음이 만신창이 된 나이에 처음으로 몸을 다쳐 병원에 출입하긴 너무 두렸어요
가는병원마다 나에게는 불안을 조성하고 날이갈수록 불안해지는 내마음은 더불안해지기 시작해지면서 어느 병원을 가야만이 될까하고 인터넷을 검색을 통해 수술하지 않고 고칠수 있다는 안내글씨가 눈에 띄면서 또한 원장님을 선택할수 있는 환자에 입장에서는 그순간 부터 마음이 편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원장님사진을 보고 제눈에는 박종훈원장님께서 제일 먼저 선한미소의 사진이 눈에 띄면서 병원을 방문을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사진보다 더 선한인상과 따뜻한 말씀말씀 한마디가 병원이라기 보다도 수양원에 온것처럼 너무 편안하게 한말씀이 아직까지도 네 귀에서는 전해지는것 같네요
" 그동안 너무나도 앞만보고 오셨네요 이곳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치료하고 가세요" 내 마음을 너무나도 잘 아시는것에 놀라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그말씀을 듣는순간 나의 허 리 통증이 절반이 사라진것같은 느낌을 받고
정말 하나님께서 이곳으로 인도하셨구나 라고 마음에 감사를 하며 입원과 동시에 하루하루 치료를 자상하게 해주시면서 담당환자들도 많이 계실것인데 꼭 나혼자만 치료하시는것처럼 너무나 많은 관심을 주신것 감사합니다
육신이 약하다보면 마음이 자동적으로 약해지기 마련인데 마음에 힘을 주시고
많은 관심과 다른 입원한 환자들의 담당원장님께서는 병실에 전혀 회진하시는 원장님이 안계신데 박종훈원장님은 자주 오셔서 환자들의 컨디션까지도 체크하시면서 사랑을 주신것 정말 감사합니다
박종훈원장님을 통해 모든 허리통증은 정상으로 돌아오고 지금은 이전모습과 같이 활동할수 있는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가끔 생각해봅니다 만약 박종훈원장님을 만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또한 퇴원후에도 건강상태를 알아보시기 위해 전화해주신것 너무감사합니다
2010년 1월 새해가 되었네요 원장님도 감기조심하시구요 올한해 좋은일만 있으세요
신정원간호사님께
너무나따뜻한 안내와 친절로 병이 다낳은기분이들었습니다. 친절에감사드립니다/김0동
안녕하세요
척추협착증과 전방전위증환자 남0숙입니다
자생병원에서 치료받기 시작한지 현재 20일 정도 되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앉아서 대기하기도 힘든상태에서 치료를 받기위해 래원했다가 박종훈 원장님의 침 치료로 통증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그날은 버스를 타고 집(강동구 천호동)으로 돌아가는데도 너무나 힘이 들었고 집에와서 통증이 심해 견딜 수가 없어 펑펑 울어 버렸습니다 당장에 다른병원에서 수술을 받아야겠다고 말할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오후가 되니 거짓말처럼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 박종훈 원장님의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날 몸이 많이 굳어 있었는데 통증은 좀 어떠냐'는 내용이었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많이 좋아졌다고 했더니 다행이라고 하더군요..
전화까지 해주어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선생님의 좋은 점은 병을 잘 치료해주는 것은 물론이요 정신적으로 힘들어 하고 아픈부분을 이야기 들어주고 걱정해주고 답을 해준다는 점입니다
통증때문에 일을 쉬고 있고 10년 가까이 다니던 회사에서 질병을 업무와 관계없는 노화로 단정지어 버리고는 산재를 신청했다는 이유로 버림받다시피 외면당하고 마음의 상처까지 생겨 힘들어 하던 저에게 위로의 말씀을 해주신 고마운 분입니다 현재 저는 몸과 마음의 상처 모두 조금씩 잘 아물어 가고 있습니다 몸의 병을 잘 치료해주는 의사는 많지만 아픈 마음까지 헤아려 주는 의사는 흔하지 않습니다
아프고 힘든 저의 몸과 마음을 치료해는 고마운 의사 선생님 박종훈님 칭찬을 아무리 해도 부족하겠지만 이렇게 지면을 빌어 많은 이게게 그 고마움을 알리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09.07.09 남0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