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년초쯤 목디스크로 통증이 시작되면서 평소엔
정형외과에 갈일이없던 제가병원을 드나들며
주사를맞았지만 이렇다할 차도가 없을무렵 우연히
자생병원을 알게되었고 알고보니 이곳에서도
명성이 자자하신 우재혁원장님의 진료를 받게되었는데
제겐 너무나 행윤이었다 생각합니다
침을 맞을때마다 빠르게 통증이 사라지는경험도 신기했고
얼마간 반복되던 통증으로 병원과집을 오고가며
몇달간의 치료끝에 거의 호전이되었습니다
몸이다시 회복이되면서 한편으론 다시언제든 나빠지면
침을맞으면 괜찮아질거란 야무진꿈과 안일한생각이
있었는데 이즈음 몇달만에 재발되면서
다시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지금가장힘든건 침을맞고싶어도 침을 받아들이질
못하고있는 현재의 제몸상태인것 같아요
두번의 기회는 없는건지..
자생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깨닫게되는 요즘입니다
이모든게 우연이 아니라면
우재혁원장님께 침을맞고싶어도 그러질못하고있는
절망적인현실도 언젠가는 이또한 지나갈일이 될거라면
지금은 그의미를 받아들여 제스스로의 힘으로
늘 진료실에서 원장님께서 강조하시며 말씀하셨던
건강의기본적 룰들... 좋은식단과 (단것먹지않기)
일찍자기. 햇빛보며 많이걷기를 지키도록 노력하면서
다시금 예전처럼 침을맞을수있는 체력만이라도
만들어보고싶습니다
어쩌면 기본을 지키고 살지않았던 저의 지난날들로인해
이런병이 찾아온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실예전엔 감기도 잘걸리진않았어서 살아오면서
24년한해처럼 병원갈일이 많진않았던것 같아요^^
자생과늘 함께였던 지난1년가까운 시간들을
절대잊을수가 없을것같습니다..
힘들었던 시간들이기도 했지만 늘 원장님의
따뜻한 위로와 격려덕분에 잘이겨낼수 있었습니다
평생 우재혁원장님 한분께만 침을맞고 싶었고
당연히 그럴줄알았었고 앞으로도 계속 잘부탁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지만..
다시 언젠가는 원장님께 치료받고 예전처럼 회복될수있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동안 치료잘해주셔서 진심으로 마음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안녕히계세요..^^
첫진료였는데 감동 받았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최근 분당자생한방병원에서 추나와 침 치료를 받았어요. 우재혁 원장님이 정말 세심하게 치료해 주셔서 전혀 아프지 않았고, 조아라 간호사님도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치료가 아주 편안했어요. 배려 덕분에 치료가 만족스러웠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긍정적인 말로 환자에게 다가와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언제나 첫대면일때 항상 의자에서 일어나 괜찬냐구 환한웃음으로 환자를 대하는 모습이 예의바른 사람이라 느꼈습니다. 많이~많이 칭찬 해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퇴원한 환자입니다. 인사도 못 드리고 가서 이렇게라도 인사드립니다. 원장님 덕분에 치료 잘 받고 가요 ㅎㅎㅎ 덕분에 허리 통증, 목통증, 무엇보다도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갑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환자 보호자 가족입니다. 언니가 몇년 전에도 교통사고가 있어서 여러 병원 내용들 확인하고 처음 분당자생한방병원에 방문했고 그때 처음 우재혁선생님을 만나뵌 거죠.
우재혁 선생님은 치료계획, 과정, 결과도 꼼꼼하게 상의 하고 결정하셨고 가장 중요한 건 언니가 그때 몰라보게 좋아졌다는 사실입니다. 팔이 안 올라갔는데 올라가면서 치료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언니가 그때 우재혁 선생님께 치료에 효과와 선생님의 솔직함 그것 때문에 주변 홍보를 엄청 열심히 하는 걸 제가 봤습니다. (가족, 지인) 가족이지만 정말 대단히 열정적으로 홍보하는 거 보면서 우재혁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했나보다 라고 느꼈습니다. 여러 홍보보다 직접 진료 받은 사람이 홍보하면 효과가 크잖아요
그리고 올해 교통사고가 났죠 ㅠ.ㅠ (2건 모두 상대 과실) 병원을 가족들도 걱정했는데 언니가 이번에도 우재혁 선생님한테 간다고 말하더라구요 명의이신 건 분명한 거 같았죠. 큰 사고 모두 이 선생님을 선택한데는 이유가 있겠죠 그리고 든든했죠. 이 선생님이 몇년 전이기 때문에 안계시면 어떻게 하나 했는데 계시더라구요 좋은 분이 오래 계시는 병원이라면 자생한방병원에 대한 제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던 이미지도 좋아지는 거 같았습니다.
언니의 치료는 아직 남아 있고 많이 좋아졌지만 그리고 우리 명화언니 치료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우재혁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침술의 달인이십니다^^ 3개월째 치료중.
밝고 친절하십니다 치료의의지를 불러 일으킵니다
진짜 제 인생 최고의 의사선생님 ㅠㅜㅠ 원장님같은 의사선생님은 어딜가도 다시 못 만날거같아요 !! >_<
감사드려용^^
환자에게 친절하신 원장님이십니다
친절하시고 아무리 환자가 많아도 꼼꼼하게 잘 봐주십니다. 환자를 배려하는 마음도 으뜸이세요~^^ 최고!
원장님 인상도 좋으시고 친절 하십니다. 잘 생기셔서 뵐 때 마다 기분이 좋습니다.
너무 적극적으로 환자의 말을 귀기울이고 진심으로 걱정하세요. 의사분들이 꼭 친근해야 할 필요가 있는건 아니지만 지나치게 쏴한 분들 너무 많아서 내몸상태 말하기힘든 사람도 있습니다. 우재혁원장님은 먼저 반겨주시고 인사도 먼져하시는 분이세요 진료도 성의껏 봐주십니다 마인드 자체가 다르신 듯 해요
벌써 입원한지 한달이 되어가네요 처음 병원에 방문했을때 조금이라도 나아지면 좋겠다라는 마음으로 부모님을 모시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아버님께서 허리 디스크로 수술을 받으시고 그 후에 경과가 좋아지지 않고 다리까지 힘이 없어져 걷기 힘드실 정도의 상황에서 입원하게 되었는데 우재혁 원장님께서 너무 친절하시고 편안하게 대해주시고 신경써서 치료해 주셔서 현재 훨씬 잘 걸으시고 많이 호전되신 모습을 보니 아직은 조금더 치료가 필요하긴 하겠지만 감사한 마음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부모님께서 의사 선생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불편함 없이 입원치료 받을 수 있도록 해주시고 계신다고 감사인사 드린다고 하십니다 한방병원을 접한건 처음인데 우재혁 원장님을 보고 이제 한방병원을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드리고 잘부탁드립니다^^ 유효주 백종남환자 자녀올림
선생님의 밝은기운이 몸이아픈 저희에게도 치유의 의지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시원시원한 목소리와 치료방향까지 함께 고민해주시는 진료를 받으면서 타병원에서 건성건성한 치료로 일관하다 병원을 옮기고 우원장님을 만나게 되어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
2회 진료 갔는데 너무 친절히 웃으시며 진료해주셔서 감사해요.
진료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4년 전 부터 한결같이 일어나서 맞아 주십니다. 권위적이지 않으시고, 친절하고, 자상하게 진료하십니다. 그래서, 기분 상한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목소리가 미남이셔서인지 치료받고나면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원장님의 활기찬 음성은 '힘내세요.'하시는 것 같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아프다는 곳은 모두 침치료를 해주십니다. 작년 봄에 명치통증이 심해서 치료받았었는데 엎드리고, 눕고 두 차례씩 침치료를 받았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죄송스러웠습니다. 다른 환자분들보다 한차례 더 치료 받자고 시간을 뺏는거 같아서요.
침치료하실때도 침이 들어갈때 통증의 강도를 환자와 교감하시며 얼굴이 일그러지시는 원장님 모습에 심쿵했었습니다. 환자를 가족처럼 사랑으로 의술을 베푸시는
원장님께 늘 감사드리며 ~~~훌륭하신 한의사님이라고 칭찬합니다.
2년전 척추관 협착증 이란 병으로 양방에서 수술을 하라고
해서 생각중 지인의 소개로 2개월간 치료 약복용후 정말
꿈 같이 깨끗하게 완쾌했습니다. 우재혁 선생님의 사랑과
치료에 감사 드립니다 현신광 올림
분당자생한방병원과 연을 맺은지 1년이 넘었고, 담당 원장님이 우재혁 원장님이셨는데 이제서야 칭찬 글을 적게 되네요. 다른 원장님들도 다 친절하시고 진료를 잘 하시지만 우재혁 원장님은 처음 환자를 맞이할때 항상 의자에서 일어나서 맞이 인사를 해주시며 목소리도 환자에게 용기와 힘을 넣어주는 듯한 하이톤의 목소리로 저의 가라앉은 기분을 상승시켜 줍니다. 그리고 침치료를 해주시면서 개개인들에게 침이 아픈지? 지난 치료때 나눈 건강상의 이야기든지 사적인 이야기든지 대화를 나누며 치료를 해주시는 선생님이십니다. 상담을 많이 하여 목도 아프고 해서 침을 놓는 시간이라도 말을 아끼고 싶을텐데 전혀 그런 모습을 본 적이 없는 자신의 의학적인 철학이 확고하신 분 같아 이렇게 칭찬글을 남깁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며칠전부터 우재혁 원장님께 진료 받고 있습니다 너무 친절하시고 환자를 생각하시는 원장님의 생각됩니다 진료실 입장부터 밝게 인사 건내주시고 활기찬 분이십니다 몰랐던 환부까지 찾아주셨고 실력은 물론 유머감각도 있으시고 환자를 생각해주시는 멋진 분이고 원장님께 진료 받아보신 분이라면 공감할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쭉 치료 받아야 겠지만 점점 좋아지는데 칭찬게시판이 보이니 칭찬을 안할수가없네요. 칭찬합니다
교통사고 치료받았는데 우원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무엇보다 공감을 잘 해주시고 세세하게 묘사해서 말씀 해주시어 이해가 너무 쉽습니다. 아픈 부위 치료도 좋지만 심적으로 위로를 많이 받습니다.
나에게 원장님은 '명품 보약'
작년! 진료실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일어서서 맞아주시는 쌤은 처음이라 의아 했었드랬습니다.
두 손을 써야하는 작업을 매일 하다보니 통증이 시작된 지 수 개월 일상 생활하기도 힘든 상태였는데
원장님을 만나 거의 완치 했었답니다.
올해! 직업상 매일 똑같은 일을 하다보니까 또 몸이 불편하여 다시 원장님을 찾았습니다.
여전히 일어서서 맞아주시고 친절한 진료와 시술을 받고 나니 통증은 사라지더라구요.
뵙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원장님! 그래서 원장님이 나에게는 보약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원장님!부디 건강하셔서 아픈 이들에게 보약이 되주시길~
또 직업병이 도지면 보약 만나러 찾아뵐게요. 안녕^^*
입원 1개월 통원 3개월 동안 항상 친절하고 가족같은 분위기로 치료에 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많이 나았고 앞으로 원장님 말씀에 따라 운동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진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