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자생한방병원 진료2실에 계시는 박현민 원장님을 칭찬합니다.
박현민 원장님은 우선 마음이 너무나 따뜻하십니다.
환자가 아파하는 곳을 본인이 아프신 거보다 더 마음 아파하시며 치료도 마음으로 해주신답니다. 침도 아프지 않게 정성껏 놔주시고 원장님 침은 참 시원한 마법 침 같아요. 맞으면 아푼 곳이 신기하게도 좋아집니다.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 명의중에 명의시라고 자부합니다.
박현민 원장님 최고
언제나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환자를 따뜻이 맞이해 주시는 박현민 원장님 칭찬합니다. 저는 703호 입원환자였던 정미*입니다. 한달간 입원해서 침맞고 약먹고 도수치료 해서 허리 통증이 많이 줄었어요 사실 협착증은 만성질환이라서 한달만에 큰 효과가 나는건 아니지만 원장님의 자상하고 따뜻한 약손이 치료효과가 두배 이상 나게 한 것 같아요 다 나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질 정도로요ㅎㅎ 큰침도 안아프게 놔주시니 매일매일 잘 버틸수 있었습니다 끈기있게 쭈욱 치료받고 꼭 나을게요 감사합니다. 박현민 원장님 최고~~^^
디스크와 협착이 심해 가는 대학병원마다 수술해도 예후가 좋지 않을거라 했었어요. 그게 3년 전이네요.. 5분도 못걸었을 만큼 허리, 다리 통증과 감각이상, 운동신경 손상 등 앞이 깜깜 했는데 꾸준히 다녔더니 분명 효과가 있습니다. 그사이 병가로 휴직했던 직장에도 복귀했구요. 희망의 끈을 놓지 않게 격려해주시고 치료해주신 박현민 원장님을 만났던게 신의한수 였던 것 같습니다. 마음 깊이 감사합니다~
진료 보실때 환자가 안심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좋네요 오늘 저희 엄마 두번째 치료 받으셨는데도 좋아지셨다고 박현민원장님께 감사하다고 입이마르도록 칭찬하시네요 감사합니다 박현민원장님
원장님,
잘 걷지도 못해 입원했던 제가 .. 이제 놀러도 다니네요...
감개무량~ 고맙습니다. ^^
선생님 친절한 설명과 시술 감사합니다
원장님 손끝으로 제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침도 추나도 척척~!
믿고 계속 다니구요. 언제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박현민 원장님은 항상 온화한 미소로 환자를 대하시며 환자의 심신을 평안하게 이완시켜 주십니다. 그래서 그런지 치료적인 부분에서도 통증경감 효과와 다시 재방문 해서 치료받고 싶은 의사선생님이십니다.
침도 잘 놓으시고 친절하십니다
세심한 배려를 통한 인간적인 모습 너무 감사드리며 대한민국 한의학발전에 큰 별이 되실것으로 생각됩니다
여러달 전에 치료를 마치고 이제야 글을 남기네요 일자목 때문에 원장님 많이 힘들게 했었네요 ^^ 저의 체력이 워낙에 비루하여 빨리 좋아지지 못한것을..... 목도 처음보다 여러모로 나아졌습니다 칭찬글이 항상 12개에 머물러서 의아했는데 부쩍 늘어서 훈훈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힌방병원에 대한 불신이 많았는데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치료후에 통증이 많이 좋아졌네요
제 경우엔, 한방은 큰 질병 치료보다는 건강한 삶을 위해 꾸준히 찾는 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항상 친절함으로 환자의 아픔에 공감하고 환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는 박현민 원장님은 참 좋은 한의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평소처럼의 일상생활이 힘들었던 저는, 원장님 덕분에 요즘 많이 건강해져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원장님처럼 좋은 의료인을 만나 꾸준히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건 참 행운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원장님 덕에 교통사고 후유증 없이 잘 나았습니다 ㅠㅠㅠ 감사합니다 ㅠㅠㅠ
환자를 먼저 생각하시는 슈바이처 박현민 원장님~!
언제나 어디서나 화이팅~!!!^^
남편이 협착증으로 통증이 심해 고생했었는데 원장님 덕분에 통증이 많이 줄어 감사했습니다. 요즘은 제가 원장님께 진료를 보고 있는데, 항상 친절하고 자상하게 괜찮은지 체크해 주시고, 진심으로 걱정해 주셔서 환자 입장에서는 불안한 마음도 안정이 되고, 코로나19로 병원가는 것도 참 불안한 요즘이지만, 정성껏 치료해주시는 덕분에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 듯 해서 믿고 자주 찾아뵙게 됩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박원장님은 에너지가 넘치 시고 따뜻하고 자상하게 환자를 대하십니다. 또한, 환자의 의견을 귀 담아듣고 존중해 주십니다.
교통사고로 목 허리 등에 통증이 발생하여 동네 인근병원에서 일주일간 물리치료를 받았으나, 목을 움직일수가 없었습니다. 인터넷에서 노원 자생병원을 알게되어 교통사고 일주일후에 방문하여 접수창구에서 박현민 원장님을 소개받았습니다. 첫날 추나요법, 약침 치료를 받았는데 신기하도록 목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박원장님은 특히 추나를 해주실때 섬세하고 부드러운 손길로 뻣뻣한 목을 바로 잡아주신답니다. 짧은 시간에 정확하게 아픈 부위를 만져주셔서 매번 받고나면 탄성이 나옵니다.
영상결과만보면 너무심각하다고 하셨지만
한번 할수있는데까지 해보자면서 지금까지오고 있습니다
항상 웃으시며 치료나 상태에대해 이야기해주시는 원장님을 좋은결과가있길 소원하며 칭찬합니다^^
박현민 원장님을 칭찬합니다.
2월 중순부터 지금까지 박현민 원장님께 치료받고 있는데, 항상 환자를 가족처럼 대하시고 질병에 대해 상세한 질문과 치료를 해주고 계십니다.
무엇보다도 박현민 원장님은 한결같은 맑은 미소로 환자를 편하게 대해주시고, 온 정성을 다해 치료해주십니다.
박현민 원장님을 적극 칭찬드리며 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김재철
박현민 원장님, 정말 정말 친절하십니다
3개월째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치료받고있습니다 원장님은 항상 온화한 모습으로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한의원에 침맞으로 가는건 즐거운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선생님을 만난뒤로는 거부감 없이 치료받고있습니다. 아픈곳도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월에 고속도로에서 후방충돌 사고를 당하고 타병원에서 입원및 물리치료를 받다가 진전이 없어 내원하게 된 환자입니다.
목과 허리, 목에서부터 척추를 타고 온몸의 근육이 아파 제대로 앉아있기도 힘들었습니다. 박현민원장님 치료를 받고 근육 통증은 정말 빨리 없어져서 권장해주신 유산소운동등도 시작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목과 허리도 완치는 아니지만 초기보다 많이 나아졌구요. 또한 저는 업무중 상해를 입어 근무했던 회사와 산재및 병가등의 문제로 법정공방중이어서 심신이 매우 지쳐있었는데 박현민원장님의 따뜻한 위로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귀찮을정도로 질문도 많이 하였는데 늘 웃는모습만 보여주셔서
진료 그 이상의 감동이었구요.
한의학에 큰 신뢰를 가지지않았던 제게 생각의 변화와 자생한방병원에 무한신뢰를 갖게해준 박현민원장님께 큰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치료 잘 받았습니다~~~
선생님~^^*
토욜날 퇴원 잘 했구요....
집에서 잘 지내고 있답니다.
입원기간동안 아프다고 하면 언제든지 달려와 체크해 주시고 침 놔주신고
걱정해 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퇴원하는날도 이른 아침부터 내려오셔서 신경써주시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선생님과의 만남 잊지 못할거에요.
자상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선생님....
모든 힘든과정을 잘 마치고 명의가 되시길 바랄게요.
오늘부터 연휴 시작인데 쉬지도 못하고 당직서는 울 쌤...
병원에서 추석 잘 보내시고 외래가면 병동에 놀러갈게요.
입원해 있는 동안 부항치료 해주시고 통증체크 와주시던 우리쌤..
항상 쌤하고는 웃으며 얘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친절하게 웃으며 말 걸어주시고 아플 때 와주시던 거 늘 감사했습니다.
지금껏 제가 만난 의사선생님 중 가장 친근했던 가장 좋은 의사선생님이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토욜날 퇴원한 301호 천안댁 이예요..
쌤을 뵙지 못하고 와서 좀 서운했지만....
짧은 인연 이였지만 늘 쌤의 자상함 잊지 않을께요...
병동생활이 힘들었지만 쌤 때문에 하나도 힘들다는 생각을
하지못하고 301호 모두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과 행복함을 함께 해준 쌤
넘넘 고맙습니다...
그 자상함 늘 가지고 가시길 천안에서 기도해줄께요...
휼륭한 한의사 쌤이 되시구요..
늘 환자의 고통을 고민하는 쌤이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