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지팡이짚고 다니던 제가 뛰어다닐 수 있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소개로 온 친구들도 원장님 정말 진심으로 환자를 대해 주신다고 고마워하네요.. 진료받고 나온 친구가 바로 회사 사람에게 전화해서 자생 이제균원장님께 진료 예약하라고 전화 하는모습을보고 소개시켜준 제 마음이 뿌듯....ㅎㅎ
자생병원에 처음 진료를 받고 선생님께서 환자입장에서 꼼꼼히 설명과 진료과정을 친절히 설명을 해주시어, 마음이 한결 편했습니다. 치료해주실때도, 편안하게 해주시어, 너무감사드립니다.
병원장님?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저의 어머니께서 무사히 입원하셨습니다 훌륭한 치료 기대 합니다 백애현 보호자?
병원장님 감사합니다~~
마음이 따스했던 병원장님 덕분에 치료받는동안 행복했습니다~~언제나 한결같으신모습은 정말 우리가 본받아야될 모습입니다~~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항상 친절하시고,환자들의 말에 일일이 귀기울여 주시는모습에 감사했습니다~~진정 참 의료인의 모습을 병원장님을 통해 느끼게되었습니다~~정말 감사드리고 대구에서 최고가 아니라 아마 전국에서 최고이시다라고 표현할만큼입니다~~존경합니다~병원장님
병원장님은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시고 배려하시는 모습이 돋보이고 특별했습니다~따스한 말한마디에서도 환자를 지극히 사랑하시는 모습에 크게 칭찬하고 십습니다~~꼭 꼭 이번기회에 병원장님께서 선정되셨으면 좋겠습니다~~꼭 선정해주실거죠~~^^
병원장님 !한해가 저물어가고 또 2019년 새해가 다가오네요 ...주위에 많은 분들께서 자생한방병원에 대해서 아끼지 않는 칭찬을 하셔서 병원을 다니고 있는 환자로서도 감사하고 기쁩니다...다가오는2019년 기해년 새해에는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그리고앞으로도 계속해서 자생한방병원의 무한한 발전을 기대합니다.감사합니다
이제균 병원장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나무 관세음보살~
병원장님!항상 감사드립니다.^^
항상감사드립니다.
Tfcc로 두번의 수술후 몇년이 지나 통증 완화를 위해 신바로 10회를 받은 환자입니다 생소할수있는 병을 적극적으로 치료해주시고 무엇보다 환자의 마음을 이해해주시려는 이제균 병원장님의 마음과 말에 감사의 말을 전하기 위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치료수기로 저같은 경우 일상생활에 잔통이 있어 삶의 질이 마니 떨어진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신바로 6회 차부터 잔통이 서서히 줄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일상생활하는데 잔통이 없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아무래도 염증이 사라져서 그런거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가 운동을 좋아해서 운동후에 통증이 조금 있는것은 어쩔수 없어서 조심히할 생각입니다 일상생활하는데 잔통이 없는것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치료수기에 작성하려고 했는데,
쓰기 버튼이 보이지 않아서 '칭찬합니다'에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2 올라가는 18살 학생이에요.
중학교 때부터 올바르지 못한 자세로 오랜 시간 공부를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목과 어깨 근육이 심하게 뭉치더라구요.
그래서 정형외과 가서 물리치료도 받아보고, 체외충격파도 받아보고,
그것도 안 돼서 통증의학과 가보니 일자목이라며 여러 주사도 맞아봤지만
효과도 없어서 다른 통증의학과 가니 여전히 맞으면 잠깐 낫고
2~3일 지나면 또 원상복귀 되더라구요 ;; 짜증의 연속이었죠 ㅋㅋ
그러다가 추나요법이란 걸 알게 돼서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마침 대구에 자생한방병원이 문을 열더라구요~
그래서 아! 여기에 가서 치료를 좀 받아봐야 겠다, 싶어서 바로 예약했습니다. ^^
체계화된 시스템과 전문화된 치료 방법들이 홈페이지에 나와 있으니 더 믿음이 가더라구요.
처음 병원을 방문했을 때,
이제균 원장님께서는 미소 가득한 얼굴로 상담도 해 주시고
치료 계획을 설명해주시더라구요. 일단은 5주 한 번 치료해보자고 ㅎㅎ
그런데도 차도가 크지 않아서 MRI를 했더니
이런! 목 디스크가 좀 부어있더라구요 ;; 이게 제 낫지 않는 어깨와 목 통증의 원인이었던 거죠!!
그래서 추나치료, 약침, 신경근회복술, 육공바로와 탕약 + 도수치료까지 프로그램들을 설명해주시고 치료 계획을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집중치료로 15회 치료했는데, 글을 쓰는 오늘 마지막 치료를 마쳤습니다.
목이 처음 내원했을 때보다 정말 좋아졌어요.
무엇보다 침 치료 후 통증 경감이 느껴진다는 것, 다시 원상복귀 되지 않는다는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차도가 있다는 게 확실해서 믿고 다녔어요. 침도 잘 놓아주시고, 추나와 약침까지.. 지금까지 주사에 의존했던 제가 미련했던 것 같았죠 ㅎㅎㅎ 뿐만 아니고 언제나 친절하셔서 병원 가는 토요일이 기대될 정도 ㅋㅋㅋ
3~4년 동안 주사만 맞고 안 나아서 답답했던 마음이 싹 날아갔어요.
이제는 더 잘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나중에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제균 원장님, 감사해요!
끝으로, 여러 병원을 돌아다니면서도 목과 어깨가 낫지 않고
만성적인 통증에 시달리는 고등학교 수험생 여러분이 이 글을 보고 계신다면,
꼭 한 번 병원에 방문해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 계획을 잘 수립해 치료 받는다면
분명 좋아질겁니다 ^0^
다시 한 번 감사해요 ! ^__^
자생을 알게 된지 2년이 다 되어 갑니다.
2년전에는 등산, 수영, 태권도, 농구 등 운동을 즐겨하며 체력과 건강에는 자신이 있었습니다.
허리와 다리는 누구보다 튼튼했으며 친구들도 저의 건강을 인정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다리가 땡겨오고, 허리가 뻐근해지기 시작하면서 몸이 조금씩 아파오기 시작했습니다.
운동이 부족한가 싶어서 운동도 더욱 열심히 하고, 정형외과에도 가고 했지만 그저 휴식을 취하라는 대답뿐...
휴식을 취하면 괜찮을까 싶어서 잘 쉬어보기도 했지만...허리와 다리는 서서히 점점 더 땡겨오고 아파오기 시작했습니다...
정형외과 병원을 3곳이나 갔지만 x-ray 사진에서는 뼈는 괜찮다고...물리치료와 약을 처방받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더 더욱 아파오기 시작하고...
조금 더 큰 병원에 가서 ct 사진을 찍으니...
'허리디스크'...
사실 믿어지지 않았습니다...평소에 건강에 신경을 많이 쓰고, 허리 운동과 다리 운동을 자주 한다고 생각했는데...허리디스크 라니...
제일 먼저 두려웠습니다...'어떻하지?'...'수술해야되나?'...
그래서 허리디스크로 유명한 아주 큰 병원에 갔습니다...
mri 사진을 찍으니...허리가 매우 않좋다고...디스크가 많이 나왔다고...수술하자고 하셨습니다.
수술은 조금만 참아보자고 의사선생님을 설득했습니다.
일주일 약 처방과 물리치료 처방을 받고...시간이 지났지만...허리와 다리는 점점 더 아파오고...
다리가 너무 아파서 운전을 포기하고, 택시를 타도 앉지도 못하는 처지...
그리고 젊은 나이에 지팡이를 짚고 걸어야 하는 고통을 참아왔습니다.
의사선생님은 "밖에 나가보라고 나이 드신 분보다 상태가 더욱 않좋다. 수술합시다."
... ...
'수술해야 하나?'..'아이들은 어떻하지?'..'얼마나 걸리까?'..'수술하고 나면 예전처럼 운동할 수 있을까?'
마음이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그때 우연히 친구와의 전화 통화에서 제가 허리디스크라고 쓴웃음을 지으니...
"자생한방병원 한번 알아봐" 하는 겁니다.
그 때부터 인터넷과 핸드폰으로 폭풍 검색을 하고...
대구에는 없는 자생을 찾아 서울로 가기로 했습니다.
허리디스크의 고통으로
마음과 얼굴과 인생이 일그러졌다고 느껴졌을때
이제균 선생님과의 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서울에서...
아직도 기억하는 그 때 선생님의 얼굴...
진정 아픔을 위로하시고,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말씀...따스한 미소에...
'그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한번 해보자!'
서울과 대구...
병원비 보다 기차값이 더욱 많이 나오는 거리...
치료시간보다 길위에서 보내는 통원시간이 더 더욱 많이 걸리는 거리...
결코 가깝지 않아서 고민을 할 수 밖에 없는 거리...
하지만 이 고통을 벗어나고, 허리디스크가 나을 수만 있다면...하는 믿음으로 선생님에게 의지하기로 했습니다.
보름이 지날때쯤 고통이 점점 줄어들기 시작하는데...
'할 수 있겠다!' '나을 수 있겠다!' 하는 확신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나을 수 있다...나을 수 있다...낫고 있다!
1개월이 지날 때쯤 지팡이 없이 서울을 갈 수 있었습니다...
의자에 앉을 수 있는 행복을...누울 수 있는 행복을...
조금씩 조금씩...느끼고 있었습니다...
의자에 앉아도 고통스럽고, 누워서 잘 수도 없는 고통...저는 느껴보았습니다...
운전은 꿈도 못 꾸고...택시를 타도 앉지를 못하니 기사님들이 이상하게 보시고...
하루에 30분밖에 못자는 고통...2주간 잠을 잘 수 없어서...밤에 혼자 울던 고통...
그 기나간 시간의 고통을 조금씩 조금씩 벗어날 때쯤...
이미 선생님의 팬으로써 영원히 같이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약 3개월의 치료로 저는 고통에서 해방되고 허리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과거와 달리 이제는 몸을 살살 달래가면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이번 치료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추나치료와 침, 약을 통해서 몸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수술을 선택하지 않고, 자생을 선택했음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생이 대구에 생기고...저는 신이 났습니다...
제가 먼저 몸으로 느끼고 나았기 때문에...
친구들에게도, 친한 동생에게도, 주위의 많은 분들에게 자생을 추천했습니다...
돈을 받았냐구요?...아닙니다...
저는 주위에 좋은 분들이,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제가 겪은 고통을 겪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모두가 건강했으면 하는 마음에 저의 경험담을 널리널리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도 틈틈히 자생에 다닙니다...
허리가 아파서 가는 것이 아니라...허리가 더욱 튼튼해지고...그리고 더욱 건강하기 위해서...
추나나 침을 맞고 나면...그 날은 유난히 잠을 더욱 잘 자는 개운함 때문에...
이제는 수영도 다시 하고, 틈틈히 등산도 하고, 다시 태권도도 하면서...
운동의 즐거움을 더욱 느끼고 있습니다...
글라이밍이나 철인 3종에 도전하는 것이 목표인데...
이제균선생님 도와주실 꺼죠?^^...
서울에 있어도 죽을 때까지 갈려고 했는데...이렇게 대구 가까이 있게 되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이게 다 이제균선생님 덕분 입니다...아시죠~? 너무너무 감사하다는 거...
사실 허리와 다리가 너무 아플때, 아무도 저의 고통과 외로움을 몰라줄때
이제균선생님의 미소와 열성적인 치료가...지금의 저를 있게 하였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그리고 무엇보다 이렇게 대구 가까이 와 주셔서 너무 행복합니다...
만약 허리디스크로 고생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저는 자생한방병원을 적극 추천합니다...
무엇보다 제가 직접 겪은 그 시간과 치료는 제가 알고 있으니깐요...
자생에 계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누구보다 절 끝까지 치료해주신 이제균선생님 정말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이제균선생님~^^
병원장님 저는 포항에 사는 최0조 환자입니다
병원장님께서 직접 진료도해주시고 신경을 써주신 덕분에 지금은 99%정도 나았습니다
병원장님 대구자생의 무궁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병원장님 화이팅!!!!!!!!!!!!!!!!!!!!!!!!!!!!!!!!!!!!!!!!!!!!!!!!!!!!!!!!!!!!!!!
저의집 큰아들 준표군이 심한운동을 하다 척추 탈골형태로 시술을 받고 치료가 잘 안되던중 집사람이 자생당을 주위 추천으로 준표군과 함께 방문하여 3개월째 이제균원장님 치료를 받고 있읍니다.의료인들 누구나 사명감을 가지고 진료에 임하고 있는것은 알지만 집사람이 큰애와 이원장님 진료를 받으면서 정말 최선을 다하여 치료를 하여주시어 지금은 많이 좋아져 걱정이 없어졌답니다.같은 가족처럽 세심한 배려와 정성으로 치료하여 주시고 계신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항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가 바랍니다.또한 훌륭한 의료인으로 많은 환자들의 등불이 되시리라 확신합니다.감사합니다.
선생님 뵙기 전 디스크수술을 두번했어요 수술하면 좋아질줄 알았습니다 시간이 가면서 다시 재발되었고 수술하지 않고 치료하는 자생한방병원에서 정성을 다해 치료해 주시는 선생님을 만난건 행운이었습니다 통증으로 불편해 찡그리던 얼굴도 이젠 좋아졌다는 인사를 받습니다 선생님 덕분입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환자의 고통을 꼼꼼히 살피시고 마음쓰시는 모습이 의술에 인술을 갖추신 선생님이십니다. 허리통증과 생활 스트레스로 힘든 시기에 선생님도움이 컸슴에 감사드리며 선생님 앞날에 좋은일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우선 감사를 드립니다.
올림픽의 후유증이 저같은 디스크 환자에게 치명적이었습니다.
높은 턱 고임을 하고선 장시간 시청후 차가운 목욕등으로 허리에 부담이 상당히 간듯합니다.
거의 완치라 방심 한탓에 크게 한방 먹은듯 한데..
비틀어진 허리 쥐어잡고 3-5일만에 다시 정상의 80%이상 돌려 주셨네요..
정말이지 1-2년전에는 동네 용하다는 한의원에가서도 2주는 넘게 치료한듯한데.
추나약물하고 침 주사 치료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늘 감사하고 지냅니다.
차주 토요일 예진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0웅 드림..
원장님 언제나 가족처럼 대해주시는 모습 고맙습니다^^
병원을 다녀오면 기분이 늘 좋네요...
남편 허리펴고 정상생활에 도움을 주셔서 대단히 감사히 생각 합니다.
노부모님께도 여유가 되면 꼭 모시고 오겠습니다.
추나 한약 복용시..반드시 중탕을 하든 ... 꼭 따끈하게 데워서 먹어야
쓰림이 없더군요. ..
뜨거운물 받아서 담궈두고 한 5분 후 한약이 따끈할때 알약하고 같이 복용하고
나서는..쓰림이 전혀 없었습니다.
원장님께서 복용법도 알려 주시네요...
사소한것 까지 치료에 신경써주시는 원장님께 늘 감사 하게 생각 합니다.
제가 잘 따라와서 속도가 빠르다라고 하시지만...
제입장에선..훌륭한 치료 덕분인것 같습니다.
새 해 福 많이 받으세요.
이제균 선생님 선생님 덕분에 엄청많이 좋아졌습니다 ~~항상 친절하시구 항상웃으시구 ,,
항상 좋은말씀 많이해주셔셔 감사합니다 선생님 완전 킹와짱 이십니다 ~~~~~
훌륭한신 선생님한테 치료 받아서 영광입니다 ~~ㅋㅋ외래 치료받으러 곧 달려가겠습니다 ~~~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