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훈 원장님은 친절하신 건 기본이고 침을 진짜 잘 놓으세요.
원장님께 침 맞고 나면 아픈 곳이 순간적으로 싹 괜찮아지는데 너무 신기했어요. 한의원에서 치료받는 것에 의심을 가진 사람들 오면 딱 효과보고 단골될 것 같은 느낌?
보니까 환자도 엄청 많던데 한사람 한사람 기억하시고 신경써서 진료보시는데...솔직히 다른 분야에 종사하지만 직업적으로도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추나도..저는 못 받아봤지만 하고나면 시원하고 효과있다고 들어서 꼭 해보고싶더라구요. 기회가 없어서 아쉬웠지만 언젠가 받아볼 수 있겠죠?
섬세하고 친절한데다가 치료까지 잘하셔서 다시 병원에 오면 꼭 김정훈 원장님으로 찾아뵐거에요!
치료 잘받았습니다 ^^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교통사고났는데 하나하나 알아듣기 쉽게 다 설명해주시고 저(환자측)의 입장으로 생각해주시고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처음이라 이것저것 걱정도 많고 불안했는데 원장님 덕분에 아픈부위들이 통증완화되면서 정신까지 맑아지는 것 같았어요 ㅎㅎ
다른 원장님분들도 최고시겠지만, 김정훈 원장님께서 아픈 부위도 바로 찾아서 치료해주시고 완전 최고셨어요!!
감사합니다 ?♀???
정말 성심성의껏 진료 해주시고 항상 미소를 지으시며 환자을 대해주셔서 감사힙니다
3.6층데스크 간호사님 또한 친절과 미소로 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8주 입원 기간에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인간적인 면으로 따뜻하고 친절하며 치료도 꼼꼼히 잘 하심을 칭찬합니다
여태껏 여러병원진료를 봤지만 이렇게 친절하고 정성껏 대해주시는 의사쌤은 처음입니다. 무엇보다 침안아프게 놓으시고 치료가 정확하셔서 너무 좋아요.
병원과 위치적 거리가 있는 해운대구 우동에 거주중인 사람 과 이외의 구 (동래)등 거주 중인 사람과 일반적 평범한 사람 이외에 좌동에서 일 을 하는 사람들 까지 치료를 통하여 입원,통원 치료자 구분없이 사회로 나아가 일의 수행능력을 더 증진 시켜주시고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도 마음을 다하여 진료를 해주십니다 일반정형외과에 익숙한 사람들이 한의원이라는 다소 생소할수도 있는 한의원에 첫방문을 하여도 항상 출근하여 거부감이나 거리낌 없이 환자상태를 면밀히 보살피십니다. 지역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하시는 참된 한의사 선생님 이십니다.
지금껏 만났던 의사선생님들 중 제일 친절하신것같아요 아픈곳도 잘 살펴봐주시고! 항상 응원합니당
김정훈 원장님 환자의 몸과 마음을 살피며 따뜻한 진료 잘받았습니다. 친절하시구요. 칭찬합니다.
늘 친절하시고 세심한 진료 감사합니다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통증 있는 부분 정확하게 치료해주셔서 상당부분 호전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정훈 원장님은 진료 시 아이 컨텍을 먼저 해주시는데 세심하다는 뜻이겠지요. 환자가 아픈 부위를 설명 드리면 경청해주시고 증상 설명도 자세히 설명해주시네요. 설명과 함께 침을 맞아서 안심도 됩니다. 다정다감한 모습이 진료시에 가미되어서 칭찬드립니다.
항상 웃는 편한얼굴로 맞이해주세요. 증상도 꼼꼼하게 물어봐주시고 침 놓을때도 세심하십니다. 이것저것 궁금한것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셔서 이해하기 쉽습니다.
친절하시고 환자보다 환자의 몸 상태를 더 걱정해주시고 하나하나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원장님을 신뢰하고 마음편하게 치료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교통사고로 해운대 자생병원을 지인으로부터 권유 받아 방문해서 입원을 했다. 김정훈원장님을 콕 찝어 진료를 받았다. 나의 탁월한 선택이었다. 원장님의 자상하고 꼼꼼한 설명과 친절함에 사고로 놀라고 걱정했던 마음이 조금 편안해 지는것 같았다. 원장님의 침은 정말 짱이다. 침을 맞으며 아픈 근육들이 풀리는 기분이 들어 빨리 회복되는듯 하다. 김정훈원장님! 아픈 환자들에게 변함없이 친절하고 침 잘놓는 의사선생님이 계속 되어주세욤. 김정훈원장님 화이팅!
2년 넘게 다니지만 항상 환자들 마음까지 치료하는 원장님께 고맙고 감사합니다. 본인도 힘든 날들이 많이 있을텐데 어떻게 환자한테 웃으면서 친절히 설명과 걱정을 함께 할 수 있는지 1004 입니다.
김정훈 원장님께서 항상 밝은 얼굴로 환자 입장에서 상담해 주시고, 세심히 치료해 주셔서 저의 통증이 많이 호전 됐습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선생님 잘생기시고 키도 크고 자상하시고 너무 좋아요 음성도 좋구요 다 좋습니다 다리가 불편하니 얼른 맞아서 친절하게 치료해 주시고 얼마나 설명도 잘해주시는지 우리 선생님이 최고예요 다른 선생님들도 무척 친절하시고 간호사님도 친절하시고 자생병원이 참 좋습니다 그중에 최고는 우리 선생님!!!
개인적으로 50년 살면서 이렇게 친절하고 정성껏 치료해 주시는 선생님은 처음입니다. 저의 선입견을 완존 박살나게 해주신 김정훈원장님 감사합니다.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친절하세요!:)
진료하러 가면 아픈 부위를 상세히 봐주시고 편하게 치료해주셔서 저같이 병원 무서워하는 사람도 마음 편히 다니고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 무릅관절 치료해주시는데.. 설명도 잘해 주시고 친절히 해주셔서 맘놓고 치료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찐팬 입니다!!.((김정훈 원장님) 2년동안 계속 지켜본봐. 한결 같으시고.오래동안 교통환자를 진료하시다보면. 지루도 할것만 같지만. 항상 처음처럼.(새환자 맞이하듯)어디가 불편하신가. 무엇을 도외주셔야 하는가? 능력있고.침 아프게 잘 놓아주시고.환자의 궁금증을 완벽하게소화해 주시니 능력자인분 갔습니다. 매변 감사드립니다 하시는일. 의사선생님으로서 사명감.책임감이 월등하신분 같아서 칭찬합니다. 화이팅!!입니다. 감사드립니다.2022.6/12.일요일~~^^
진료실문을 열고 들어섰을때 온화한미소는 오래오래 기억되는 장면입니다. 한방병원은 처음이라 다소 어색했지만 그마음은 잠시였습니다. 환자의 말을 경청 해 주시는 모습이 정말 좋았습니다. 처방해주신 약 잘 복용하면서 슬기롭게 갱년기를 넘길것 같습니다.
2번째 교통사고로 재방문 하게 되었습니다. 변함없이 .한결같이. 환자를 걱정하시고.사랑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여 치료해주시는 모습이 참다운 의료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매번 느끼지만.젠틀하시고.고객(환자)과의 유대감도 있으신것 같습니다 일상생활 할때 다른분들도 김정훈원장님을 칭찬하시는것을 들으니 참 좋은 선생님께 진료받은것을 행운으로 생각합니다. 감사 감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자생병원에 근무하시는 모든분에게 노고에 칭찬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김정훈원장님의 환자 입니다 한결같은 마음과 환자의 아픈부위가 하루지나서 진료를 하실때는 칭찬과(빛과소금)당근을 같이주시면서 환자에 친숙함(한발짝 본인을 낮추고하루지나서 침도 안아프게 낳치만 하루지나면 차가 괜찮으신가 꼭 여쭈어 봅니다 어째 환자가 믿고 아픈곳의 치료를 맞기니명의중에 명의시고 환자가 의사(주치의)를 신뢰한다는것은 큰믿음인것 같습니다 고로 김정훈 원장 파라기가 될까 걱정이네요 다른 원장님(정진수:대타.레지던트 배인수님도 신바로한약의 성능과 효능등. 자랑하실 원장님 너무 많습니다 그동안 자생(해운대)김정훈 원장님을 칭찬 합니다 저에게 이런복도 있고 자생병뭔의 좋은 추억이 많아 허뭇하고 감사할뿐입니다 고맙습니다!~~^^ 번창하시길~~자생병원 화이팅 추신:온병원도 입원하여 정근 원장님께 해운대자생병원에 실습한번 해 보고.의료진을 파견하여 제도와 스킬을 한번 배우는것도 좋을것 같다고 자랑합니다 수고하시고.항상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자생~~^^화이팅!!
안녕하십니까? 저는2021.6/11~6/22퇴원한 교통환자 이였습니다 그때도 지금도 느낌이 똑같아서 변함없는 김정훈원장선샘과 엄보미 간호사님 한결같이(1년 내내)고객(환자를)접하시는 예의바른 행동과 ~~ 특히 김정훈원장선생님케서는(저의 주치의 입니다)10월달 부터 계속약침 부황 어깨.허리 계속해서 침치료 중인데 1)환자가 의사분(김정훈원장님)을 신뢰하고 그 말을 믿고 의사선생님을 신뢰를 하니 참좋습니다 2)침을 너무 안아프게 기술력이 참좋습니다 3)진심으로 환자가 빨리 낫도록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4)한결같은 기술력과 환자가 신뢰를 한다는것 5)환자를 1달.1년내내 되하면 건성으로 할수 있지만 침을 맞는10~15분사이 다른 환자들도 저가 느킴것 똑같이 행동하시니 변함없고 한결같은분이라 더더욱 신임을 하고~~ 끝으로 저는 해운대 한방병원을 입이 마르도록 자랑하고 특히 김정훈원장님 께서는 핸섬하고 스읫하시면 매번 칭찬을 하시게끔 정말 좋은 한의사라 자부합니다 칭찬을 매주 매번 하게끔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 습니다 칭찬을 받으셔도 마땅한분입니다 자생병원 의로진 화이팅 입니다!!
해운대자생병원 깅정훈원장님을 칭찬합니다 그 이유인즉 1)항상 변함없이 환자를 반기며,환자의 상태에 따라 설명을 상세하게 설명하시며 한사람 한사람 마다 아픈 이유는 천가지 만가지 입니다 2)결단력이 정확하게 합니다 3)침(약침.일반침 )종류가 여러가지 있지만 환자상태에 맞게 부항등 정확한 의치에 정확한 시술이 들어갑니다 3)침을 아주 잘낫습니다 침을 무서워 하는데(저는)놀라지 않게 따금 따금합니다 맔씀을 하시니 환자가(고객)놀라지 않게 마음의 준비를 합니다 4)환자가 의사를 신뢰합니다(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5)침과 신바로 한약 기능도 설명해주시고 진심으로 환자의 고통을 나누는것 같아서 칭찬 또 칭찬 안할수가 없네요 자생병원의 모든 의료진과 콜 전화받은신분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전국에 잏는 자생병원 종사자들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시는것 같아 환자인저가 다 뿌듯합니다
친정엄마 80대중반인데 디스크,협착증으로 한동안 누울때도 일어날때 힘들어하셨고 계단도 제데로 못다니고 계속 아푸다 하셔서 신경주사도 몇번놔드렸는데도 나아지질않아 김정훈원장샘 잘하신다고 친구가 소개해줘서 3주입원해서 치료받았습니다 지팡이 없으면 안되었는데 일주만에 없이도 다녀서 너무 기뻣습니다 허리를 펴고 바르게 걸어다니시고 지금은 퇴원하셔서 혼자 잘 생활하고 계십니다 보호자입장에서 너무 기쁩니다 김정훈샘은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해주시고 어른들은 좀 힘드실텐데도 내색없이 너무 잘해주셔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김정훈선생님 감사합니다
멋지고 휼륭하신 김정훈 원장님을 다시한번 칭찬합니다 마지막 입원진료를 받으려 왔는데 역시 한결같고 .친절이 몸에 배여 있는 평생 의료에 봉사할분인것 같습니다 교통사고로 입원하여 재수없다 생각하였지만.왕재주예요 자생병원(해운대)휼륭한 의로진과 친절한 간호사 덕분에 진료 잘하고 진료받는 동안은 행복하였 정진수원장님도 함께 칭찬합니다야간 인턴분 칭찬합니다(예쁘고 예의바른분 퇴원하는것을 기쁘하여야 돼는데 김정훈원장님을 뵐수 없는것이 속상합니다 다시 한번칭찬합니다 같이 보조 하시는엄보미 간호사님도 두주분다 침을 놓아주시는분이나 패시는분 닮았다고나 할까.기술이 일품입니다 엄보미 간호사님. 휼륭하신 김정훈 원장님너무 휼륭하십니다 환자 배웅까지 조심히 가시라하네요.(모든 환자분께)6층간호사(간호팀장 2분 비롯하여 고수정(예쁘고 말이 없고 친절한분)(박주리.한혜인간호사님)6층간호사님 모두에게 감사합니다.칭찬합니다
칭찬합니다 부산해운대자생병원에 입원한환자입니다 2021.6.11(목)에 병원방문하여 토요일에 입원한 여성분입니다 첫인상부터 너무친절감이 있으며.예의를 갗추어서 환자를 인솔하여 사고경위와 병윈에 방문한목적에대해 물의시고. 아픈부위에 대해 자세하게.상세하게 설명해주시어서 첫인상과걸맞게 부침성 있고 신뢰가 갑니다 침놓는 기술이 훌륭하시고 진맥을 저가 요구하여 해주시고 어디하나 나무랄데가 없습니다 직업의식이 투철하시고 위와아래를 기본적으로 아시는 예의바른 의료진입니다 모든면이 마음에들고 신뢰가갑니다 사위를 삶고 싶을정도 입니다 앞으로 승승장구하시어 환자의 마음을 꼭짚어서 가려운데를 걸어 줄줄 아시는 훌륭한 의사라고 믿습니다 승진하시어 한방병원에 이름이 첫번째등재될것같습니다 행동.고객의 마음을 읽어주시고 동참하여주시니 2021.6.11~6.21일 까지 지켜보니 한결같고 힘던 내색없이 말없이 꾸준하게 열심히 최선을 다시는 모습을 보니 존경스럽습니다.칭찬을 마구마구 하고싶습니다 Very Good입니다 퇴원후에도 다른병원 옮기지안고 병을 빠른시간에 고쳐주시겠죠! 오늘도 힘찬하루.열심히 진료하시는 모습이 그려집니다.수고하시고 감사드립니다 저 오늘 퇴원이네요 이병원에 더 있고싶은데~~ 정말 마음의병을50%밖에 못고치고 가니 아쉬워 발걸음이 떨어지지가 안습니다 기회가 있을때 몇일더 입원하고 마자 치료받고 싶습니다.병원관계자님. 의료진 모두 친절하시고 최선을 다하시며.원무과.6층간호사님과간호팀장님(최보라팀장)이하 간호직원분들 노고가 많습니다 박한빈원장님.추나샘(이유진.정원석.최기원.배인수인턴까지)칭찬합니다 6층간호사님(최보라팀장.박주리.한혜인.남자간호사님이름이 생각안남)기타6층 간호사님들께도 감사드리고 잘해주셔서감사.해운대자생병원 화이팅!감사하고 좋은기억으로 평생남을것 같습니다.감사하고 모든분들께 칭찬드립니다
김정훈 원장님께 감사의 인사 드리고자 글 남깁니다. 저희 할머니께서 척추 협착으로 인한 다리 통증으로 2주 넘게 입원 치료 하셨습니다. 치료 중에도 항상 원장님 너무 좋으시다 말씀하시고 , 퇴원 후에도 원장님께 감사하다 늘 이야기 하셔서 손녀인 제가 대신 할머니의 마음 전해드리고자 글 남깁니다. 매 진료마다 항상 더 좋아질거라 격려해 주시고 침도 하나도 아프지 않게 정성껏 치료해 주신 덕분에 할머니께서 기대보다 훨씬 호전되어 퇴원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입원 전 통증으로 인하여 걸음은 물론 좌식 자세도 너무 힘들어 하셔서 일상생활이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라 사실 통증 완화 정도만 기대하였는데 , 입원 치료 후 할머니께서 혼자 보행이 가능하실 정도로 호전된 모습이라 저희 할머니의 일상생활을 되찾아 주신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원장님 덕에 할머니께서 몸과 마음 모두 치료하시고 건강히 퇴원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
안녕하세요 저는 교통사고로 입원한 환자입니다. 첫 진료부터 너무 친절하게 아픈 증상에 대한 부분을 잘 들어주시고, 너무 치료를 잘해주셔서 퇴원하는 지금 몸 상태가 정말 많이 나아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 특히 교통사고가 나고 여기저기 몸이 많이 아파서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진료 받을 때도 항상 몸 상태에 집중해주시고, 입원 중에 자주 병실에 들리셔서 몸상태도 확인해주시며 많이 신경써주시니 건강에 대한 걱정도 없어지고 편안하게 치료를 잘 받을 수 있었습니다. 머리 아플 때도 원장님께 침 한 번 맞으면 머리 아픈 것도 없어지고, 허리가 많이 아팠는데 이제 허리도 안아픕니다!ㅎㅎ 원장님 최고에요~~!! 너무 치료도 잘하시고 친절하셔서 여기저기 다 소개시켜드리고 싶습니다. 치료 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입원 기간동안 잘해주시고 치료 잘받고 퇴원합니다.
친절한 설명으로 마음편한 치료 받고 갑니다
치료받고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제 일상생활 하기도 불편함이 없네요
항상 힘내시고~ 감사드립니다.^^
2021년1월18일 교통사고로 허리가 아파서 햐운대자생한방병원을 찾게되었습니다. 처음당한 교통사고라서 몸도마음도 힘들고 혼란스러운 저에게 진심이 느껴지는 걱정과진료 그리고 조언들이 입원해있는 2주동안 저에게 정말 큰 치유가 된것 같습니다. 치료도중 어지러움증을 호소했을때, 김정훈원장님이 어석증 의심을 얘기해주시고 타병원진료를 빨리 권해주셔서 완쾌될수있었습니다. 다시한번 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받을 통원치료도 잘 부탁드립니다.
원장님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진료도 꼼꼼하게 봐주시고 특히 침도 아프지 않아좋아요
처음 교통사고로 입원하면서 첫 상담시 되게 무뚝뚝하시다 생각이 들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아닌걸 알았습니다 하루하루 매일 아픈곳과 증상에 대해서 여쭤봐주시고 최대한 환자의 편의를 봐주셔서 오히려 치료받는 제가 죄송할정도로 잘 케어 해주셨습니다
무엇보다 추나할때 첫날은 허리당김이 너무 심했는데 시간이 흐르고 치료를 받고나니 허리당김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다리도 많이 저렸었는데 통증도 감소하구요
늘 바쁘시게 이리저리 환자들 돌봐주시는데 간호사님과 선생님 두분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글이 큰 힘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진심을 전하고자 하는글이여서 감사의 마음이 꼭 닿기를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
언제나 친절하시고 늘 웃는 모습으로 환자를 맞이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정훈 원장님 칭찬합니다. 저는 교통하고로 입원하고 통원치료를 한달 정도 받았습니다. 원장님의 섬세한 손길과 마음은 치료라기 보다는 환자에게 '맞춤치유'라는 느낌이 맞을 듯합니다. 침을 맞은 적이 거의 없기에 처음에는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떨렸죠. 그럴 때 원장님은 아주 나긋한 목소리로 긴장감을 풀어주면서 침치료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리고 바쁜 중에도 온화한 미소를 띠며 환자들의 통증에 늘 귀를 기울이는 모습은 '직업의식'은 아니었습니다. 친절은 인위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김정훈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침치료를 맞는 짧은 순간에 통증도 그리고 교통사고에 대한 트라우마도 잊을 만큼 편안하고 좋았던 마음을 늦게나마 전합니다. 건강하세요.
교통사고로 인하여 난생 처음 침을 맞았어요. 겁을 잔뜩 먹었는데 너무 친절하고 편안하게 해주시는 김정훈 원장님의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침을 맞았다는 느낌이 안들정도로 치료를 잘 받았습니다. 몸에 배인 친절함이 환자들에게 기쁨을 주는것 같아요. 완치는 아니지만 그동안의 행복함을 전달합니다. 건강하세요.
부항도 아픈부위에 해달라는데로 다 해주시고 침도 안아프게 뽑아주시고 !!!!!!!!!!
아침 밤마다 상태체크하러 오셔서 꼼꼼히 체크해주시고 늦은밤에도 아프다고하면 달려오셔서 침놔주시고 짱임돠 !!!!!!!!!!!!!!!!!!!!!!!!!!!!!! 더 열심히하셔서 좋은 원장님 되세요
김정훈 선생님은
눈빛만 따뜻한 분이 아니고 마음도 엄청 따뜻하고 섬세하고 친절한 분이셨어요 ^^
글구 사진보다 실물이 훨 잘생기셨다능요^^ ㅎㅎ
밤낮으로 절 케어해주신다고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침도 안아프게 잘 놓아주시고 말도 조근조근 재밌게 하시고^^
나중에 훌륭한 원장님이 되실꺼에요^^ 정말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