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대기 하고있으면 문을 열어 직접 이름부르시며 인사부터 해주십니다 하루종일 환자들 보시면 지치고 힘드실만 한데 목소리부터 정답습니다 안부를 물어주시고 차도나 경과도 물어주시며 침치료 후 무리하지말고 쉬어라 당부해주시만 올때보다 병원 문을 나서면서 한결 가벼워진 걸음으로 열심히 살아갑니다 늘 감사합니다^^
친절합니다
친절하시고 세심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친절하시고 세심하시고 통쾌하시기까지.최고입니다 환자의 아픈 마음을 잘 헤아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입원중인 유OO 환자 보호자입니다. 입원환자의 보호자로 방문해 진료실에 같이 들아가게 됐습니다. MRI 판독결과를 알아 듣기 쉽게 충분한 시간을 두고 친절히 잘 설명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간혹 의료기관 진료시 환자의 입장이 아닌 경우도 종종 있는데 진료상담간 시종일관 친절하게 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선생님 너무 친절하십니다 감사합니다
환자를 편안하게 해주시니 고마웠습니다.
윤덕원 원장님 덕분에 교통사고 후 두달간의 치료기간동안 추나치료도 약침 및 물리치료도 잘받으면서 회복되었어요 환자입장에서 의견도 잘들어주시고 진료도 꼼꼼히 잘봐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컨디션이 안좋을 때 다음에도 계신다면 뵙고싶네요^^
몸이 안 좋아서 주변의 지인에게 추천을 받아 윤덕원 원장님께 치료를 받았었습니다. 지금은 많이 호전이 되어서 이렇게 인터넷에 칭찬글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차분하게 꼼꼼하시면서도, 아픈 환자의 상태를 계속 확인해 가시면서 추나와 침 치료를 해주셨습니다. 침 효과도 본 것 같지만, 침 한 대를 놓으면서도 환자에게 물어봐주고 설명해주시면서 치료를 진행하셔서, 그러한 신뢰 덕분에 더 빨리 호전한 것 같습니다. 윤덕원 원장님께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진료를 들쑥날쑥 받고 있는데 갈때마다 반갑게 맞아 주셔서 감사드리고 친절한 진료도 감사 드립니다. 지금은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고 못 가고 있는데 격리기간 종료 후에도 시간이 좀 더 지나 가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십시오
교통사고로 내원하여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진료,침치료 해주실때 마다 불편한건 더 없으신지 여쭈어보시는게 너무 인상적이였어요 환자한테 배려를 해준다는 느낌이 강했어요. 항상 웃으시면서 환자를 맞이해주셔서 덕분에 편안하게 치료 잘 받고 퇴원했어요~^^
몸이 아파서 병원에 찾아가는 환자는 의사 선생님에게 의지하게 됩니다. 윤덕원 선생님은 밝고 편한 얼굴로 환자를 먼저 안심하게 해주시고, 자세한 설명으로 마음을 의지하게 해주셨습니다. 추나를 받고 움직이기 힘들었던 허리가 정말 좋아졌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환자의 고통과 아픔을 깊이 경청하시고 진심어린 따뜻한 말로 격려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것도 살면서 큰복임을 깨닫습니다. 지면을 빌어 윤덕원 선생님께 감사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