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범 원장님을 뵙게된지도 2년이 되었어요
저보다 저에 대해 더 잘알고계시고
그날그날 문열고 들어오는것만 보시고도
제 컨디션 제 상태를 바로 알아보시죠
원장님 덕분에 지금까지 버텨올 수 있었어요
저를 아주 여러번 살려내셨고
감사하다는 말씀만으로는 너무 부족하고
정말 최선을 다해 열심히 치료해주고 계시는데도
요즘 제가 자꾸 힘들어하고
원장님의 기대와 응원에 부응을 못해드려서
늘 죄송한 마음이예요
많이 감사합니다
김국범원장님
올 한해 정말 감사했습니다
몸도 마음도 너무지쳐서 포기하고 싶을때도 있었지만
원장님께서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치료해주신 덕분에
지금처럼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마우신 김국범원장님~
저를 치료해주시는 모든 선생님들이 다 좋으신 분들이지만 그 중에서도 김국범원장님은 원탑이십니다
포기하고 싶어질때마다 그만두고싶다 생각들때마다 원장님의 위로와 격려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보다 저의 아픔을 더 잘 아시는 원장님 제 아픈 패턴까지 완벽히 이해하시는 원장님 아픈 몸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치료해주시는 원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원장님께서는 질환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고, 성의있게 치료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사고로 너무 놀란상태였는데, 차분하게 마음도 위로해주시고 증상에 대한 상세한 설명해주시고 확실히 김국범 원장님이 치료해주시면 몸이 다르긴하네요! 주변에도 추천할께요. 감사합니다.
오늘 오랜만에 선생님께 치료받고 너무 좋아졌어요 한동안 치료를 못받아서 아프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그동안 선생님께서 열심히 치료를 쌓아주신 덕분에 버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선생님이 해주신 말씀 중에
"건강을 위해서 무엇을 할까를 생각하지말고 건강을 위해서 무엇을 안해야 할지를 생각하셔야 한다"
이 말씀을 처음 듣고 너무 와닿는 말씀이라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더라구요
협착이 심한 저에게는 오래 앉아있는 것과 등받이 없는 바닥에 앉아있는 것을 피해야 한다고 조언해주셨어요
선생님 말씀 듣고나서 바른자세로 앉고 오래 앉아있을 일이 있으면 잠깐이라도 일어났다 앉으려고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김국범선생님은
늘 밝은모습으로 환자를 맞아주시는 분
성품자체가 선하신 분
환자의 아픔에 공감해주시는 분
꼼꼼하고 세심하게 그리고 확실히 치료해주시는 분
환자입장에서 알아듣기 쉽도록 최선을 다해 설명해주시는 분이세요
김국범 선생님 최고예요
저는 통증에 아주많이 예민한편이라 진료실과 치료실에서 진료와 치료를 받을때 선생님께도 주변환자분들께도 자주 미안한마음이 들곤합니다
이런부분들로 제가 고민할때마다 선생님께서는 통증에 예민한 사람들이 있다 정신력이 약한게 아니라 신경자체가 예민한거다 사람마다 편차가있으니 걱정하지마시라 자연스러운거고 타고난거다 극복이 안되는거다 그러면 내려놔야한다고 말씀하시며 저를 위로해주십니다
아픈몸만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치료해주시는 김국범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김국범선생님은요
아픈 곳을 정확히 찾아내시고 치료해주시는 신의 손을 가지셨어요
침 치료하실때마다 도망가고 움직이고 한번쯤은 짜증내실만도 한데 단 한번도 그러신적이 없으세요
동생들은 초진날 바로 3분도안되서 어디가문제인지 무엇때문에 통증이 있는건지 문제점을 바로 짚어내주셨어요
곧 2명 더 데려올생각이예요^^
선생님 두손모아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김국범 교수닝 짱 입니다 자생의 얼굴이십니다
항상 반갑게 맞아주시고 환자의 아픔을 같이 나눠주셔서 너무 의지가 되고 편안하고 좋아요 계속 대구에 계셨음 좋캤어요ㅋㅋ
저희 아이가 아파서 병원 진료를 받았는데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끔 설명 해주셨습니다 정말 친절합니다ㅋ
저는 이런거 못쓰는데? 선생님 ?선생님께서 저를 살려주신듯? 이제 살것같아요 선생님 덕분에 마음 편하게 치료 잘받고 퇴원할수 있을것같아요ㆍ감사드려요~♡
너무 친절하시고 세심하고 이제껏 병원 다니면서 몇몇안되는 선생님 이세요.. 맘까지 치료하시는 원장님 환자를 기분좋게 하는 병원입니다 간호사 선생님도 친절하시고... 난 이런 병원이 정말 좋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구정 전 교통사고로 입원치료 받다가 지금은 통원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입니다. 저의 담당원장님이신 김국범원장님께서는 처음부터 현재까지 환하게 밝은 모습과 친절한 설명으로 치료를 잘 해주시고 특히 추나치료 받을때는 아픈 부위를 정확히 짚으시는 손이 약손인거 같아요 항상 환하게 웃으시며 환자가 편안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너무너무 친절하셔서 글로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자생병원의 무궁한 발전과 치료 잘 하는 병원으로 좋은 소문 나는 병원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친절하시고. 환자의 대한 깊은 배려심과 따뜻한 말 한마디가 환자를. 편하게해 주십니다 나와같은 환자가있다면 추천해주고 싶어요
원장님 친절하시고 섬세하세요
김국범 원장님에게 치로중인데 추나도 꼼꼼하시고 너무 친절도 하셔서 빠르게 회복 되고 있는것 같아요..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