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중국산동성 치박시 제삼인민병원 방문

2003.08.12

조회수

1,398

8월 12일, 중국 산동성에 위치한 치박시제삼인민병원의 병원장, 부원장 및 의료진이 자생한방병원을 방문하였다. 한국의 한방 의료기관 및 시설을 둘러보기 위해 방문한 이들은 추나요법 및 디스크 치료에 관한 중국어 비디오 시청을 한 후 병실, 외래, 검진센터 등 병원 시설을 둘러본 후 일정을 마쳤다. 중국 산동성 치박시 제삼인민병원은 1963년에 설립된 병원으로 부녀건강, 건강검진 등 16개 의료센터와 한방, 침구과 등이 개설되어 있다.
[01695] 서울 노원구 노해로 507 (상계동) 와우패션클럽 7~8층 (상계동)
사업자번호 217-82-06990
대표자 박병모

본 사이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에 따른 보호를 받습니다.

© Jaseng Hospital of Korean medicine.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평가인증

대한체육회

공식협력병원

바로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