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 제 6차 한·중 동양의학 협력조정위원회 중국 대표단 방문
제 6차 한·중 동양의학 협력조정위원회 참석 차 방한한 중국 대표단이 9월 1일 자생한방병원을 방문하였다. 이 날 방문한 중국 대표단에는 국가 중의약 관리국 서 징 국장(She Jing/ 중국 위생성 부부장 겸직)을 비롯한 관련 인사가 다수 포함되어 있다.
보건 복지부가 주관하는 한·중 동양의학 분야의 교류 및 협력 위원회 회의 일정 중 국내 우수 한방병원의 치료 기술 및 시설 참관을 위해 자생한방병원을 방문한 서징 국장 일행은 척추종합센터, 종합 검진센터, 자생생명공학 연구소 등 병원 시설을 탐방하고, 추나 요법, 한방 피부 관리 등 한방치료와 한방 검진을 직접 받았다. 이 날 서징 국장 일행은 병원 진료 시스템 및 자생생명공학연구소의 연구 성과에 대해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번 방문은 산둥성 제 3인민병원 방문, 북경 골상대학 및 광동성 제 1군의대학과의 자매결연에 이은 중국과의 네 번째 교류. 이미 터키, 러시아, 베트남, 체코, 니우에 등 각 국 귀빈 및 의료인, 보건관계자 방문을 비롯하여 미국 어바인 의과대학 (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 추나요법 초청 강연 및 공동 연구 등 다양한 국제 교류를 가지며 한의학의 우수성을 알려온 자생한방병원은 이번 방문으로 중의학의 본국인 중국과는 더욱 밀접한 관계를 맺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