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용천 참사 북한 동포 돕기 성금 기탁

200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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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천역 폭발사고로 많은 북한 주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북한의 병원에는 기초의약품이 없어 부상자를 치료하지 못하고 있으며, 폭발 당시의 파편으로 인해 실명의 위기에 처한 아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자생한방병원(병원장 : 신준식) 병원장 및 임직원 일동은 이렇게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주민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조선일보사 "용천 참사 북한동포 돕기"에 성금 500만원을 기탁하였습니다.

자생가족의 따뜻한 마음으로 모아진 성금이 용천 참사로 인해 질병과 기아로 고생하는 북한 동포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희망과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자생한방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1695] 서울 노원구 노해로 507 (상계동) 와우패션클럽 7~8층 (상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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