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16,924

빛 고운 봄날, 운동의 시작과 맺음에는 몸을 깨우는 스트레칭 만물의 활동이 부지런해지는 봄, 야외에서 조깅이나 인라인스케이팅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죠. 그러나 겨우내 굳은 몸으로 의욕만 앞섰다가는 다치기 쉽습니다. 근육이나 관절을 갑작스럽게 사용해 생기는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운동의시작과 맺음에 몸을 이완시키는 스트레칭을 해보세요. (여자가 앉은 자세에서 손을 무릎에 올려놓은 뒤 오른쪽 다리를 앞으로 두고 직각이 되도록 세우고 있는 모습) 1. 앉은 자세에서 손을 무릎에 올려놓은 뒤, 오른쪽 다리를 앞으로 두고 무릎이 직각이 되도록 세웁니다. 2. 왼쪽 다리를 위로 길게 뻗어 양손을 지지대로 삼고 골반을 서서히 아래로 누른 다음 15초간 유지합니다. 이 동작을 좌우 3회씩 반복하면 허리 및 다리 근육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여자가 양손으로 벽을 잡고 서있는 모습) 1. 양손으로 주변 벽이나 의자를 어꺠넓이로 잡습니다. 2. 팔을 쭉 뻗고 상체를 앞으로 숙인 후, 두 다리의 간격을 어깨보다 넓게 벌립니다. 이 동작을 15초간 유지합니다. 5회 반복하면 어깨와 허리 주변 근육이 시원하게 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