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9,810
.jpg)
백세건강을 좌우하는 / 오장(五臟)의 자생력 키우기 / 거울을 보세요. 얼굴이 누르스름하거나 혀에 백태가 끼지는 않으신가요? / 이는 오장(간, 심장, 비장과 위, 폐, 신장) 중 하나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입니다. / 건강과 장수는 튼튼한 오장에서부터 시작합니다. / 여러분의 오장 상태는 어떤지, 오장의 건강을 키우는 생활습관은 무엇인지 살펴봅시다. / 반짝이는 눈동자는 건강한 간의 상징 / 간에 열이 있고 피곤해지면 시력이 저하되고 눈이 빨갛게 충혈됩니다. / 이런 현상이 나타나면 1주일 간 금주 및 휴식을 취하고, 매일 신선한 채소와 과일 주스를 1주일간 복용합니다. / 잔기침이 심하면 폐와 기관지에 신경 써야 / 폐와 기관지가 허약하면 잔기침을 많이 하고 얼굴이 창백해집니다. / 이럴 때는 숨을 크게 들여 마신 후 10초간 참았다가 천천히 내뱉는 운동을 반복해 폐활량을 키워야 합니다. / 혀가 깨끗하면 심장 건강도 OK / 혀에 누렇거나 하얀 태가 끼는 것, 혹은 혀가 바짝 마르면 심장의 자생력이 저하되어 있다는 증거. 이때는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고 씀바귀 같이 쓴 음식을 섭취해야 합니다. / 신장 이상으로 척추가 아플 수도 / 신장의 이상은 척추 통증까지 부를 수 있으니 유의하셔야 해요. / 검은콩, 검은깨 등 신장에 이로운 식품 중에는 유난히 검은색 음식이 많습니다. / 이들은 신장이상에 동반하는 증상인 탈모예방에도 좋습니다. / 혈색이 누르스레해지면 비위(脾胃) 건강의 적신호 / 비위가 나쁘면 얼굴이 누르스레해집니다. / 이때는 물구나무 서기와 동물처럼 네 발로 기는 운동이 비위를 튼튼히 하는 데 좋습니다. 단, 음식을 먹은 직후는 소화불량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합니다. / 자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