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TV보니

송광찬 원장님이 말해주는 목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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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시간 2:40
2022.08.18
# 멘트 송광찬 원장 (부천자생한방병원) : 안녕하세요 부천자생한방병원 송광찬원장입니다. 목 디스크는 그 어떤 질환보다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왜냐하면 생활 속의 잘못된 습관에서부터 비롯된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요. 제가 오늘 받으신 치료와 더불어 어떤 생활습관이 중요한지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목 디스크는 한약, 침치료, 약침치료, 추나요법 등 단일치료보다는 두가지 이상의 복합적인 치료법을 사용하여 치료합니다. 침치료와 약침치료를 통해 근육과 인대를 강화하고 통증을 조절하고, 염증을 완화시키며 추나요법을 통해 잘못된 자세와 근골격상의 변위를 바로 잡아 구조적인 이상을 가져오게 된 조직이나 세포가 최대한 이전의 기능을 회복할 수 있게 해줍니다. 디스크질환의 치료 중 또한 중요한 것은 한약치료입니다. 한약의 경우 약침이나 주사치료로는 접근하기 어려운 디스크 본연의 문제를 해결하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외래진료보다는 입원치료를 하게 되면 보다 집중적인 치료를 받게 됩니다. 입원시에는 하루 2회 침 치료를 받게 되어 효율적으로 빠른 회복을 돕습니다. 또한 담당 주치의가 24시간 상주하고 있어, 사고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증상들에 대한 즉각적인 처치가 가능합니다. 목 디스크를 유발하고 또 기존의 목 디스크를 악화시킬 수 있는 자세나 생활 습관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고개를 어깨라인보다 앞으로 빼고 있다거나 고개를 푹 숙이고 지속하는 자세는 경추 부담을 높이고 주변 근육과 조직을 긴장하게 만듭니다. 특히 이런 자세는 휴대폰하거나 컴퓨터할 때, 오래 앉아있을 때 자신도 모르게 지속할 수 있으니 꼭 주의하셔야 합니다. 또한 쇼파에 누워서 목만 꺾은 채로 스마트폰을 하거나, 누워서 목을 숙인채로 유튜브를 보는 등 꼭 앉아있는 자세가 아니더라도 목에 부담이 될 수 있으니 목의 바른 커브를 항상 유지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일부러 너무 과한 자세도 독이 되는데요. 흔히 바른 자세라고 알고 있는 차렷자세, 가슴을 과도하게 앞으로 쭉 빼는 자세는, 오히려 흉추의 정상적인 커브와 반대되어 목에 더욱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니, 가슴을 너무 앞으로 뺴는 자세는 좋지 않습니다. 경추의 작은 한 분절이 돌아가거나 측굴된 상태, 혹은 근육이나 인대의 병변 상태를 방치하고 치료받지 않으시는 경우, 목의 관절과 디스크 퇴행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통증이 있고 몸이 신호를 보낼 때 내원하셔서 꾸준히 관리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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