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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에서 무릎이 아프면 꼭 보세요! 관절염 위험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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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시간 2:46
2025.07.08
(김민영 원장) 무릎의 관절염은 퇴행성 질환으로 한번 발생하면 벗어나기 힘든 질환이므로 관절염으로 진행되지 않도록 평소 체중 관리와 근력 운동을 비롯해 관절염 발생을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음악] 평소에는 건강하게 계단을 잘 오르내렸는데 어느 순간 무릎에 시큰거리는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하면서 계단이 두려워지고 망설여지는 순간들이 오죠 처음에는 단순히 피로했나라고 생각했는데 점차 이 통증이 심해질 때 한 번쯤 퇴행성 관절염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태행성 관절염이라는 말만 들으면 두렵고 불안한 마음이 드실 수 있지만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 질환은 연령이 증가하면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나 다 겪을 수 있는 질환입니다 그리고 최근 의학의 발전 등으로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태행성 질환을 겪는 사람 또한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중에서도 무릎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합니다 그 이유는 무릎은 체중의 약 75에서 90%가 실리는 부위로 걷거나 앉았다 일어서는 동작에서 가장 큰 부담을 받는 부위이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자고 일어난 후에 혹은 휴식을 취하다가 몸을 움직이기 시작할 때 아 그리고 계단이나 경사진 언더길을 오르 내릴 때 시큰거리면서 아픈 증상이 나타나며 또 관절염이 진행되면 무릎 관절의 안쪽 연골이 더 많이 닿게 되는데요 그러면 다리가 O자형으로 휘면서 올바른 자세로 걷는 것도 점점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한데요 가장 필수적인 것은 체중 관리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몸무게 1kg이 증가하면 무릎에 가해지는 하중은 3에서 5kg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내 체중이 70kg이었는데 75kg으로 5kg 증가했으면 무릎은 그 네 배인 약 20kg의 힘을 더 받는 거죠 따라서 체중 감량은 관절 부담을 줄이는데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퇴행성 관절염의 중요한 근육이라고 하면 대퇴근육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허벅지 앞쪽의 근육인 대퇴사두근의 약화가 퇴행성 관절염의 진행을 가속화시키고 통증을 악화시키는 주요 원인 중에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무릎을 잡아주고 안정성의 기여하는 대퇴사두근이 강화되면 무릎 관절에 가해지는 스트레스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대퇴근육 강화에는 실내 자전거, 수영, 아쿠아로빅, 평지 걷기 등이 권장되고 골프, 테니스, 달리기 등 무릎 관절에 큰 부담을 주는 운동은 피해야 합니다 무릎의 관절염은 퇴행성 질환으로 한번 발생하면 벗어나기 힘든 질환이므로 관절염으로 진행되지 않도록 평소 체중 관리와 근력 운동을 비롯해 관절염 발생을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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