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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심할 때 무조건 입원? 헷갈리는 분들을 위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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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시간 4:27
2025.12.09
입원 치료를 하는 경우는 OOO 때 아프면! 병원에 가야하는 신호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 입원 치료를 하는 거는 내가 내 몸에 해 줄 수 있는 첫 번째 위로가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었다고 [음악] 허리 아프다고 다 입원 치료하는 거는 아니에요. 당연하죠. 입원 치료를 하는 경우는 몇 가지 예를 들어 볼 수 있을 건데 절대적인 기준은 일단 없습니다. 그런데 환자가 통증이 너무 심해서 생활이 너무 불가할 때 통증 관리가 안 될 때는 입원 치료를 하는게 좋겠죠. 삶의 질이 너무 떨어지니까. 두 번째로는 처치를 한 뒤에 환자의 반응이나 이런 것들을 살펴야 될 것들이 있어요. 그런 치료를 했을 때에는 입원 치료를 하는게 맞고요. 그래서 그 관련된 치료와 검사와 관찰이 진행이 되면 그다음에는 이제 바로 퇴원을 하시게 되는 거고 때때로는 환자분들의 어떤 뭐 직업적인 상황이나 생활적인 상황이나 이런 것들 입원을 하지 않고 일상 생활을 했을 때에 갑자기 증상이 매우 위중해질 가능성이 높은 환자분들도 있거든요. 그럴 경우에는 그것들을 차단시키기 위해서 잠깐이라도 입원을 하고 관찰을 하고 환자분의 통증을 줄여 드리고 위험도를 떨어뜨리는 목적으로도 입원을 시킬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입원이냐 외래냐 이거는 환자의 증상과 환자가 갖고 있는 위험성 어떤 치료를 해야 되느냐 이런 거에 따라서 의료진이 결정을 하고 환자와 동의를 받고 그다음에 입원을 하게 되는 겁니다. 이거는 사실 뭐 국제적으로 의학적으로 어떤 기준이면 뭐 병원을 가야 됩니다 이런 거는 당연히 없고요. 오랫동안 환자분들을 보면서 경험한 바에 따르면 일단 첫 번째로는 아침 일어날 때 아프면 아 이건 조금 뭔가 문제가 있구나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요. 보통 우리가 잘 때에 어떤 통증을 유발시킬 수 있는 원인들이 자면서 많이 이제 해소가 되거든요. 이렇게 누워 있는 동안 그 허리 디스크에 하중이 가해지지 않고 근육과 인대들이 편안하게 누워서 쉴 수 있기 때문에 그때 몸 회복을 하는 거고 그래도 전날 저녁에 있었던 약간의 불편하면 아침 일어났을 때 해소가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근데 그러지 못하고 아침 일어나는데 허리가 아프다. 이거는 뭔가 병원에 가야 될 신호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 내가 허리가 아픈 증상이 5일 이상 지속될 때는 병원을 한번 가 보시는게 매우 필요합니다. 통증이 점점 증가될 수도 있겠죠. 아, 처음에 별로 안 아팠는데 점점 더 아파진다. 통증 부위가 넓어질 때. 그럴 때도 병원을 당연히 오셔야 돼요. 환자가 통증이 굉장히 심할 땐 입원 치료가 압도적으로 유리하죠. 왜냐하면 환자의 상태에 따라서 24시간 여러 명의 의료진이 한 명의 환자를 계속 관찰을 할 수 있는 거죠. 처치 전후의 상태를 바로 관찰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 환자한테 어떤 치료가 더 좋다. 아, 환자 컨디션이 이 정도였을 때는 요걸 했더니 좋았더라. 의료진들이 딱 어떤 방향성이 정립이 되기가 쉬워요. 그 환자는 나중에 퇴원을 해서 외래 치료를 하더라도 입원을 했을 때 여러 가지 치료에 대한 이 환자의 어떤 개체적인 특성이 의료진들이 알게 되기 때문에 보다 더 효과적인 치료를 나중에 퇴원하고 외래에서도 할 수가 있어요. 첫 번째는 두려워할 필요 없다. 부담 가질 필요가 없다라는 겁니다. 입원 치료를 하는 거는 내가 내 몸에 해 줄 수 있는 첫 번째 위로가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지금까지 뭐 5년 10년 신나게 써 먹어 가지고 이제 아픈 거니까 한번 좀 처음으로 잘 쉬워 보자. 의사가 입원하셔서 치료하시는게 좋겠습니다라고 얘기를 했을 때에는 당연히 그게 환자한테 유리하니까 얘기를 하는 겁니다. 환자가 불편할 거 알면서도 의사들은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환자분들은 입원을 하라는 어떠한 권유를 받았을 때에 지금까지 신나게 써먹었던 내 관절에 대한 보상을 해 주자. 또 나의 증상과 이런 것들에 맞는 처치 방법들도 어 빨리빨리 찾아내고 향후에 외래에서 이어졌을 경우에 이 외래 치료에서의 효과를 또 증대시킬 수도 있는 것이고 척추가 회복한다. 치료를 받고 그 치료에 대한 자극을 우리 몸이 잘 감내할 수 있게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 그것도 굉장히 필요하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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