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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방송안내 / KBS2 생방송 굿모닝 대한민국 - 엄마를 부탁해 / 방송일 9.4(목), 9.11(목) am 7:50~ / 다섯번의 척추 시술로 전신이 무너진 최기순 어머니 / 아무리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하는 엄마. 병원에 가고 싶어도 시골에서 도시 병원까지 가는 길이 멀고 쉽지 않은 엄마. 의료 사각지대에서 고단한 현실과 통증 속에 살아가는 이 땅의 엄마들을 위해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노지훈 씨와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이 함께합니다. 자식들을 대신해 일상을 살피고, 자생력을 키우는 비수술 척추 치료로 엄마의 건강과 활력을 되찾아 드리는 KBS2 생방송 <굿모닝 대한민국 – 엄마를 부탁해> 열세 번째 사연의 주인공은 충북 영동에 사는 ‘우리 엄마’, 72세 최기순 어머니입니다. 10여 년 넘게 이어진 허리 통증, 다벗 번의 척추 시술에도 나아지지 않은 고통. 수많은 파스를 붙여도 사라지지 않는 통증은 일상조차 버겁게 만들었습니다. 그럼에도 삶을 이어가기 위해 밭일과 공공근로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남은 여생, 단 하루만이라도 통증없이 살고싶다'는 최기순 어머님의 간절한 바람 과연 이뤄질 수 있을까요? kBS2<굿모닝 대한민국-엄마를 부탁해>방송을 통해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