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인 병원장님은 조금 틀별하신분 같아요 환자의 아픈부분을 쪽집게 처럼 짚어 내시고 치료와 운동하게 하셔서 고질적인 아픈부분을 고쳐 주시는 명의 이십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친절하게 상담 진료해 주시네요~~
아주 친절하시고 침치료가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금방 몸회복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친절하시고 환자에게 성심을다해 진료해주신점 정말 감사드립니다.
병원장님!! 어제 퇴원한 준서엄마입니다. 선생님의 자상한 설명과 괜찮다는 말씀에 울산으로 잘 데리고 내려왔고 마음이 많이 안정되어 잠도 잘 잤습니다. 환자를 먼저 생각하고 처방하시는 원장님께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약 잘먹이고 가르쳐주신 운동 잘 하게 하여 빨리 회복하도록 하겠습니다. 허리 다 낫고나면 몸의 밸런스를 맞추러 멀지만 시간내서 원장님께 치료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ㅎㅎ 정말 인천자생한방병원 짱이에요. 잘 갖추어진 시스템 , 친절함 및 깨끗한 시설 등 등 원장님께 진료받으면 환자가 빨리 나을 것 같아요. 모든 환자가 건강해지는 그날까지 원장님의 노고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원장님도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준서엄마 드림 .
신체적상태뿐 아니라 심적으로 많이 위축된 상태인데 우인 병원장님의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과 치료방법을 말씀듣고 너무 희망과 용기가 생기어 열심히 치료받고 있습니다 특히 지금까지 의사선생님들중에 환자의 눈높이와 입장에서 친절하게 알기쉽게 설명해주시는 분은 처음 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환자의 마음을 읽어주시는 공감능력 뛰어나신 것 같습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예- 전에 2011년도쯤인가, 치료 잠깐 받았던 지현이에요. 손저림에 팔꿈치가 아파서 여기저기 병원 찾아보다가 생각나서 들어왔어요. 인천까지 가셨다니 ㅠㅠ 병원장님이 되신거네요! ㅎㅎ 축하드려요. 저희 엄마까지 선생님 친절하셨던거 기억 하세요 :) 너무 멀어 가볼 엄두는 안나는데 이 병원 저 병원 헤매다 낫지 않으면 ㅋㅋ 가보렵니다 ㅠㅠㅠ 항상 건강하세요!
병원장님 멋져요~~! 치료왔다가 동영상 보고 반가웠어요 치료받던 때가 생각납니다 씩씩하게 믿음을 주시던 그모습이 그립습니다
힘들고 지쳐있을 때 정성을 다 해 치료해 주셨던 원장님 생각이 납니다 원장님께서 인천병원장으로 부임하셨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항상 기억하고 있답니다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환자을.위해노력하시는 의사원장님들에게항상고마움을표합니다
원장님! 안녕하세요! 소라에요. 그래도 꽤 오랜동안 원장님 진료를 받아서 재작년 여름인가? 즈음까진 인사를 드리러 갔던 거 같은데. 많이 건강해졌지만, 조금씩 아플때면 사실 항상 생각하는데, 문득 찾아봤다가 이제는 원장님께 갈 수 없구나..에 낙담을 했답니다. 그간 좋은 일이 생겨버리셔서 축하를 드려야 할 일인데, 왜케 멀리 가셨어요...ㅠㅠ 평생에..가지 않는 동넨데..ㅠㅠ 또 잔소리나 들을까봐 한 걸음 더 안했던 저를 원망해씨유.. 다른 의사샘한테 가긴 시른데, 그 곳은 너무 멀고, 아프면 그냥 참으렵니다...ㅠㅠ 이 글 보실 지는 모르지만, 사진 보니 얼굴도 좋아보이시고 건강해 보이셔서 좋습니다! 많이 바쁘실텐데 앞으로도 건강 챙기세요! 넘나 축하드립니다!
원장님! 천안에 사는 우0곤입니다.(삼만명 중 한명이죠..)
누가 저더러 밥먹을래, 운동할래.., 하고 물으면 전 잠을 안자고서라도 운동을 선택했을겁니다. 이런 저에게 이제 운동 그만 하라는 말씀에 참 원장님이 밉고 섭섭했었답니다..
다 저를 위해 하신 말씀인거 알죠.. 지난 1년동안 원장님 말씀대로 빠지지 않고 받은 치료가 저를 찾게합니다.
요즘 서서히 몸이 또 운동을 원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다른 방법면들을 생각하게 되네요...
늘 뵐때마다 말씀은 투박해도 환자를 위하는 마음은 두번째 가라면 서운하실 원장님 이시죠 ..^^..
저뿐만이 아니라 지금 이순간도 원장님은 찾아오는 환자들마다 가족이상으로 치료를 해주시리라 봅니다.
치료받는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요즘은 멀다는 핑계로 선듯 발길을 떼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지고 있는거겠죠?
원장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셔야 합니다..
항상 환자에게 밝게대해주시고 치료를 너무 잘해주십니다 우인 원장님 화이팅!
우.사.모.를 만들어야 겠어요~^^
우인쌤은 정말 ...따듯한 사람.
툭툭 던지는 한마디 한마디에 세심한 사람에대한 애정이 느껴지는사람이죠.
그토록 아픔으로 고생한 나를 몸도 마음도 회복되게 도와준 선생님의 의사로서 실력도 깊은마음도 정말 감사를 느끼게 합니다.갈때마다...
입원했을때도 통원할때도 선생님에대한 고마움과 믿음때문에 치료의 아픔도 언제든 견딜힘을주네요.
쌤에대한 고마움을 이렇게라도 보답합니다.
2011년 9월~10월에 40일정도 입원치료, 퇴원 후 2012년 2월까지 통원치료 모두 우인원장님께 진료 받았습니다.
타 병원에서 허리디스크 수술을 권유받았으며, 걷기 힘들정도로 심각했습니다.
입원 후 점점 상태가 호전되었으며, 2012년 3월에는 복학을하여 지금까지 학업에 충실하고 있습니다.
의자에 장시간 앉아있어야하는 IT 분야 학생이기 때문에 '진로를 변경해야하나?' 라는 큰 걱정이 있었지만,
현재 10시간 넘게 의자에 앉아서 공부를 하거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허리가 걱정되어서 좋은 의자를 쓰긴 합니다.)
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주신 우인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힝싱 병원을 갈때면 의사선생님이라면 으례 무뚝뚝한 모습과 권위주의가 생각이 납니다.
그런데 이 관념을 무너뜨려주신 분이 우인원장님이십니다.
환자들의 통증에 대한 염려를 자상한 대화로 풀어주며
근심에 쌓인 환자의 마음을 치료하여 주셨습니다.
아름다운 미소와 특유의 유머 그리고 자상한 마음을 가지신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엄마가 한달에 걸쳐 입원치료 중입니다...자신감 넘치는 말씀과 환환 미소는 언제나 환자를 긍정적으로 변화게 만드는 듯 합니다. 엄마도 항상 원장님 뵈면 우울했던 기분이 나아지신다고 합니다..어려운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엄마에게 또 한번의 기적을 보여 주실 수 있을 것을 간절히 기대합니다
원장님 모습 뵙고 싶네요 원장님 담당환자 옆 자리에서 치료받은 환자입니다.
지금까지 52일 동안 뵈었던 원장님들 중에서 가장 환자들에게 성실하게 진료해주시고 또
환자들의 질의에 상세하게 답해주셨던 원장님!
직접 진료를 받지는 않았지만 그 미소지은 모습이 생각나서 감사해서 인사드립니다